'소식과 공지'에 해당되는 글 137건

  1. 2016.11.23 청년녹색당 제5기 운영위원회의 마지막 입장
  2. 2016.11.21 2016년 6~7월간 있었던 청녹운영위 및 사건 대응기구의 잘못된 대응을 사과드립니다.
  3. 2016.10.11 [모집공고] 제6차 전국총회 준비위원회
  4. 2016.09.04 2016 청년녹색당 대토론회 자료집 (2016.09.04.)
  5. 2016.07.25 [2016.08.20~21] 2016년 청년녹색당 여름캠프
  6. 2016.07.09 최근의 「평등문화침해사건」 경과와 운영위원회의 입장
  7. 2016.07.03 [2016/07/03] 진일석 전 공동운영위원장 사퇴경위서 (2)
  8. 2016.06.03 [2016/06/10]청년녹색당 5기 제11차 운영위원회 공지
  9. 2016.05.06 [2016.05.22] 제 1회 비건페스티벌에 함께해요~
  10. 2016.05.06 [2016.05.09] 뀨우프로젝트: 규약요약집 만들기
  11. 2016.05.06 [2016.05.07]<주말시민학교> 폴리아모리: 왜 한 사람만 사랑해야 하는 걸까?
  12. 2016.04.05 투표/개표 참관인 신청을 안내드립니다.
  13. 2016.02.27 [알림] 스칼렛 운영위원 사고 사유서 접수의 건
  14. 2016.02.16 [2016/02/13~14] 청년녹색당 정치캠프가 진행됩니다!
  15. 2016.01.31 [2016/01/31] 청년녹색당 제5차 전국총회 자료집 대공개!!
  16. 2016.01.22 청년녹색당 제 5차 총회 안건 자료를 공개합니다.
  17. 2016.01.11 청년녹색당 제5차 전국총회(임시총회) 소집 및 안건 공고
  18. 2016.01.11 청년녹색당 운영위원장 재선거 공고
  19. 2016.01.07 [2016/01/13]청년녹색당 사업계획안/규약개정안 사전토론회가 열립니다
  20. 2016.01.02 신설되는 청년녹색당 홍보팀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1. 2016.01.02 제5차 청년녹색당 전국총회를 함께 준비해주세요!
  22. 2016.01.02 2016 청녹 정치캠프 기획단을 모집합니다!
  23. 2015.11.28 청년녹색당 제4차 정기 전국총회 안건 확정 공고
  24. 2015.11.26 청년녹색당 2015년 12월 운영위원 후보 출마의 변
  25. 2015.11.22 후보자토론회 공고 및 일정 공지
  26. 2015.11.22 청년녹색당 제4차 정기 전국총회 소집 및 안건 공고
  27. 2015.11.13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선출 공고 (선거일 2015년 12월 5일)
  28. 2015.10.28 [기자회견] 11/8 청년녹색당 긴급 정당연설회∙기자회견
  29. 2015.10.28 [모집 공고] 규약개정위원회
  30. 2015.10.28 [모집 공고] 총회준비위원회

년녹색당 제5기 운영위원회의 마지막 입장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는 11월 21일 입장문에서 밝힌 사건과 관련하여 여러분의 신뢰를 잃었습니다. 이에 저희는 오늘 총사퇴하며, 녹색당에서 이루어질 모든 조치에 성실히 응하겠습니다. 그동안 믿어주셔서 감사했고, 믿음을 저버려 죄송합니다.


2016년 11월 23일

청년녹색당 제5기 운영위원회



※ 참고

2016년 6월 청녹운영위 및 사건대응기구 대응 관련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 사과문
2016년 6월 호소된 청년녹색당 전 운영위원장에 의한 성폭력 사건 관련 전국당 운영위원장단의 입장

Posted by 청년 녹색당

안녕하세요,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청녹운영위)입니다. 전 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 일으킨 성폭력사건에 대하여 지난 2016년 6~7월간 있었던 청녹운영위 및 사건 대응기구의 잘못된 대응을 사과드립니다.

청녹운영위는 심리적 지지 등 피해자 지원 업무를 위해 대응기구를 설치했지만 대응기구는 피해자가 기대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오히려 사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상황을 가해자에 대한 피해자의 "자살위협"이라고 표현하는 등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2016년 청녹운영위는 임기를 시작한 이래 성폭력 등 사건 대응을 위한 전문 역량을 키우지도, 당내 기구와의 사건 공유 방법을 충분히 확보하지도, 피해자의 사건화 의사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녹색당 당내 기구로서 청녹운영위 또한 피해자의 회복을 최우선하겠습니다. 과거 대응을 돌아보고 당 내 적절한 논의와 절차를 거쳐 후속 조치를 취하며 그 과정을 공유하겠습니다. 여성주의를 비롯한 녹색당의 핵심가치를 회복하고, 잘못과 사실을 바로잡겠습니다.

후속 조치가 충분히 완료될 때까지 현재 진행중인 모든 대중사업을 중단하고 모든 역량을 녹색당 공동체와 피해자의 회복, 사건 재발의 방지에 집중하겠습니다. 성폭력 생존자인 피해자께서 청년녹색당의 대처로 인해 받으신 심적 고통에 다시금 사과드립니다.


※ 가해자 처벌 계획 등이 담긴 녹색당 입장문은 다음 주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kgreens.org/?p=12703

Posted by 청년 녹색당

청년녹색당 제6차 전국총회(정기) 준비위원회 모집공고



안녕하세요? 청년녹색당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제 곧 가을도 지나고 나면 겨울이 오겠지요?

매해 겨울(농한기)에 운영위원회가 정기총회를 소집하도록 되어 있는 청년녹색당 규약 제9조에 따라 2017년 1월 14일 토요일(잠정)에 있을 청년녹색당 제6차 전국총회를 준비하기 위하여 '총회준비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입니다. 총회준비위원회는 이번 총회의 홍보 및 참가 독려, 위임장 수령과 당일 행사의 설계 및 기획, 자료집 제작 등의 실무를 맡게 됩니다. 또 일부 구성원들은 규약개정을 준비하기 위한 규약개정위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청년당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원방법

다음 세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셔서, 이름(또는 활동명), 소속(지역), 연락처(전화번호/전자우편)를 남겨주세요!

- 문자지원: 오재석 운영위원(010-5610-2337)

- 전자우편지원: younggreens@kgreens.org

- 지원서 작성: https://goo.gl/forms/FxSacsMa0sKsfh4s1


모집기한: 2016년 10월 30일(일) 24:00

활동기간: 2016년 11월 ~ 2017년 1월

지원자격: 녹색당 당헌 제18조에 따른 청년당원(35세 이하의 녹색당원)

첫 모임: 11월 5일(토) 시간과 장소는 개별공


※ 문의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 총회준비위원장 오재석 : 010-5610-2337 / ojaeseok@hanmail.net



2016. 10. 13.

총회준비위원장 오재석 드림

Posted by 청년 녹색당


안녕하세요 청년당원여러분!

무더운 여름이 끝나가는 8월의 끝무렵, 대천(보령)으로 여름캠프를 갑니다!

자기소개, 의제별 모임, 토론시간부터 채식먹거리 만들기, 체육대회, 레크리에이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청년녹색당에 대해 평소 궁금하셨던 분, 청년당원들을 만나보고 싶었던 분, 청년당원들이랑 재밌게 놀고 싶은 분, 모두모두 청년녹색당 여름캠프로 모여서 청년들 간 친목도 쌓고, 녹색마인드도 키워보아요^^


언제? 2016년 8월 20일(토)~21일(일)

어디로? 충청남도 대천 해솔 통나무 펜션

누가? 녹색당 35세 이하의 청년당원이면 누구나

무엇을?

 -8/20

13:00 대천역 도착

15:00 등록

15:30~16:00 청년녹색당 소개/오리엔테이션

16:00~18:00 물놀이/체육대회

18:00~20:00 저녁 (팀별로 저녁준비 파트 나눠서)

20;00~21:30 의제별 이야기, 열린토론 

21:30~23:00 레크레이션 

23:00~ 프로그램 종료- 자유롭게 활동


-8/21

칭찬의자, 소감나누기, 벽에 붙인거 발표하기, 여름캠프 후에 청년녹색당 활동 연계 방안,

11:00 퇴실


(프로그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준비물: 개인컵, 숟가락, 젓가락, 그릇, 여분의 옷, 세면도구, 먹고 싶은 것과 마시고 싶은 것!

참가비: 3만원

입금계좌: 농협 박주영 302-0392-8482-11

참가신청: http://goo.gl/forms/aIJOq7lvlR7gfgRh1


문의:   비연 010-8439-0033

           김도현 010-6740-0321

           청년녹색당 younggreens@kgreens.org


Posted by 청년 녹색당

최근의 평등문화침해사건경과와 운영위원회의 입장

  지난 2016625일 접수된 평등문화침해사건에 관하여, 청년녹색당 제5기 운영위원회는 아래와 같이 사건의 경과와 입장을 알립니다.


사건의 경과


  2016625일 토요일, 한 청년당원이 SNS에 평등문화침해 피해를 호소하였습니다. 이 피해호소는 한 운영위원에 의해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에 피해호소 대응이 필요하다는 제안과 함께 공유되었습니다. 이에 청년녹색당 여성 공동운영위원장(이하, ‘운영위원장’)은 피해를 호소한 당원(이하, ‘피해호소당원’)에게 연락하여 좀더 구체적인 피해 상황과 경과를 전달받았습니다.[각주:1][각주:2]

  626일 일요일, 운영위는 긴급하게 제12차 운영회의를 소집하여 이 평등문화침해사건(이하, ‘사건’)의 정황과 운영위의 대응방향 등을 의논하였습니다. 사건 조사 등은 상벌위원회의 소관이므로, 운영위 차원에서는 평등문화 매뉴얼()에 따라 세 명으로 구성된 평등문화 침해사건 대응기구”(이하, ‘대응기구’)를 설치하여 적절한 초동대응을 하도록 의결하였습니다.[각주:3]

  이날 일부 운영위원은 평등문화 매뉴얼()에서 제시된 즉각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며, 2차 피해 및 유사사건 발생을 예방하는 조치를 취한다.”는 초기대응 원리에 따라 피의당원에게 어떠한 경우에도 피해호소당원에게 연락하지 말 것을 권고하였습니다.[각주:4][각주:5] 이후 이 공간분리 권고는 피해호소당원의 요청에 따라 철회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건 대응 과정에서 남성 운영위원장은 자신이 연루되어 있어, 이에 대한 책임으로 운영위원장 및 청년녹색당 전국위원 직의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운영위원회는 73일자로 사퇴경위서를 접수, 수리하였습니다.

  74일 밤, 피해호소당원은 여성 운영위원장에게 피의당원을 상벌위원회에 직접 제소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이에 대응기구는 사건 대응을 마쳤습니다.


사건 대응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운영위는 사건을 인지한 시점부터 평등문화 약속문()평등문화 매뉴얼()을 기계적으로 준용하였습니다.[각주:6] 비록 당 내에서 아직 그 내용을 합의하는 중이지만 원칙 없는 대응보다는 최소한 이를 근거로 사건에 대응하는 것이 낫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운영위는 대응 과정에서 피해호소당원과의 마찰을 겪거나 일부 미숙한 대응을 하는 등, 몇 가지 애로사항을 겪었습니다.

  한동안 피해호소당원은 자신이 원치 않았으며 자신에게 의사를 묻지 않고 통보 없이 시행된대응기구의 공간분리 조치때문에 죽을 위협에 처했다며 운영위를 비난했습니다. 피해호소당원은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특수성 탓에 피의당원의 직접방문과 지원이 필요했으나, 피의당원이 대응기구의 공간분리 조치를 근거로 이를 거부하여 경찰, 119 등이 출동하는 긴급 상황이 연이어 발생하였으며, 그 책임은 대응기구에 있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피해호소당원은 자신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공간분리를 시행한 점을 들어 대응기구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응기구의 총괄 책임자인 여성 운영위원장이 사과하였지만, 피해호소당원은 개인이 아닌 대응기구의 사과를 거듭 요구하였습니다. ‘대응기구가 이에 대해 논의하는 사이, 피해호소당원은 개인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청년녹색당을 비난하였습니다. 또한 여성 운영위원장과 한 운영위원에게 피의당원의 즉각적인 피해호소당원 방문 사과를 강제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후 알려진 바에 따르면, 피해호소당원으로부터 청년녹색당에 의해 피해를 입었으니 자신을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은 한 당원이 피해호소당원이 청년녹색당을 과도하게 비난하고 있다는 의견과 함께 피해호소당원을 설득하였다고 합니다. 피해호소당원은 이에 수긍하여 여성 운영위원장에게 청년녹색당을 과도하게 비난한 것에 대하여 사과하며, 피의당원을 상벌위원회에 제소하겠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이에 여성 운영위원장은 피해호소당원의 사과를 받아들이며 사려 깊지 못한 대응이 있었다면 사과를 드린다고 답하였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사건에 대한 전문적인 대응 지식이 없는 운영위였기에 겪을 수밖에 없는 애로사항이었지만, 사건을 대응에서 대응기구와 운영위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운영위와 대응기구에 대한 어떠한 요구들은 부당함이 있지는 않은가, 녹색당 공동체 내에서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야 할 부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당원 여러분께 드리는 사과


  청년녹색당에서는 작년에 있었던 평등문화침해사건(성폭력 사건)을 반성하며 청년당원들이 작성한 반성폭력(평등문화) 내규를 매 행사마다 함께 읽고 고쳐왔습니다. 또한 평등문화 약속문()평등문화 매뉴얼()에 따라 청년녹색당 내 평등문화침해사건 발생 시, 여성 운영위원장이 피해신고의 접수 및 초동대응을 하도록 준비해왔습니다.[각주:7]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의 사건에서 불과 1년도 채 되지 않아 이런 일이 다시 생겨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특히 청년녹색당의 당직자가 직접 그 사건에 연루되어 있었다는 점에서,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는 피의당원을 대신하여, 청년당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앞으로의 노력에 대하여

 

  710일에 열리는 제44차 녹색당 전국운영위원회에서는 이제까지 제기된 평등문화 약속문()평등문화 매뉴얼()에 대한 수정의견을 토대로 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에 운영위에서는 사건 대응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을 토대로, 매뉴얼에 공간분리 조치 시 당사자에게 이를 고지해야 함을 명시하고 대응기구구성 시 피해호소당원의 여건을 고려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보충하는 등의 수정 제안을 공동운영위원장단 명의로 제출하였습니다. 전국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이러한 점들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전국운영위원회 회의에서는 평등문화 교육을 당원교육에 신설하는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며, 운영위원들 또한 이러한 교육을 빠르게 이수하도록 당직자 차원의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나 당내 평등문화의 정착은 결코 당직자들의 노력만으로 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이번 사건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당 활동의 영역에서도 평등문화 확산에 대한 많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운영위원회는 평등문화 침해사건의 방지와 실질적인 당내 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당원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귀 기울여 듣고, 여건 조성에 힘쓰며 항상 당원 여러분과 함께 행동하겠습니다. 당원 여러분의 많은 의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79

청년녹색당 제5기 운영위원회



  1. 『평등문화 약속문(안)』의 “3. 당내 평등문화를 훼손하는 사건에 대해서는 당사자만이 아니라 공동으로 대처한다.” [본문으로]
  2. 『평등문화 매뉴얼(안)』, 「평등문화 침해사건에 대한 대응」의 “(신고접수) 피해자, 피해자의 대리인 그리고 제3자도 피해자의 동의 없이 평등문화 책임자에게 평등문화 침해 피해신고를 할 수 있으며, 추후라도 직접방문, 메일, 전화 등으로 신고가 가능하다. 이 경우 신고한 대리인이나 제3자는 피해자와 동등한 보호를 받는다.” [본문으로]
  3.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 또는 운영위원회가 설치한 ‘대응기구’는 사건에 대한 초동대응과, 상벌위원회의 요청이 있을 시 이를 후방 지원, 협력하는 기능을 합니다.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이나 이에 따른 징계 여부 등의 판단은 상벌위원회의 고유 권한이므로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와 ‘대응기구’에는 이러한 권한이 없습니다. [본문으로]
  4. 『평등문화 매뉴얼(안)』, 「평등문화 침해사건에 대한 대응」의 “(초기대응) 평등문화 책임자(또는 현장책임자)는 사건을 공식 접수하면, 최소한의 사실 여부를 신속히 판단하여, 즉각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며, 2차 피해 및 유사사건 발생을 예방하는 조치를 취한다. 평등문화 책임자는 즉시 보고된 사건의 처리를 위하여 평등문화 책임자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본문으로]
  5. 『평등문화 매뉴얼(안)』, 「평등문화 침해사건의 피해자 보호」의 “(기본적인 조치) 평등문화 책임자(또는 평등문화 현장책임자)는 피해신고를 받는 즉시 공간분리, 심리적지지, 상담, 조사, 피해자 가해자 목격자 등 관련자 개인 신상정보 보호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당규 19조 참조) [본문으로]
  6. 당내 『평등문화 약속문(안)』과 『평등문화 매뉴얼(안)』은 다음 연결된 주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kgreens.org/member/?uid=123&mod=document [본문으로]
  7. 『평등문화 매뉴얼(안)』, 「평등문화를 위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으며 이를 위한 당내 조직은 무엇인가?」 의 “(각 당부의 평등문화 책임자) 전국당 및 광역시도당의 공동운영위원장 중 1인이 해당 당부의 평 등문화 책임자가 된다. 평등문화 책임자는 아래에 서술하게 될 ‘대응기구’를 대표하며, 대응기구를 구성하고 대응 직무를 총괄할 책임을 진다.” [본문으로]
Posted by 청년 녹색당

청년녹색당 진일석 전 공동운영위원장이 아래와 같은 사퇴경위서를 보내 왔습니다. 이에 이를 당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사퇴경위서

 

저는 지난 6/26()에 있었던 청년녹색당 제12차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사의를 표했고, 참석한 운영위원 7명 전원의 동의로 사퇴가 승인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운영위원회 회의까지 제출하도록 의결된 사항에 따라 본 사퇴경위서를 작성했습니다

 

저는 녹색당의 청년조직을 대표하는 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의 직무를 수행하는 임기 중에 평등문화침해사건에 연루되었습니다. 녹색당의 강령에 명시된 가치들을 어겼으며, 이로 인해 사건에 연루된 피해당원님께 큰 상처를 드렸고, 또한 녹색당 및 청년녹색당의 명예도 심각히 훼손했습니다. 저는 지난 제12차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저의 잘못으로 인해, 더 이상 청년녹색당의 공동운영위원장 및 녹색당의 각종당무를 수행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판단이 들었고, 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및 운영위원 직에 대한 사의를 표했습니다. 이는 회의에 참석한 운영위원 전원의 동의로 승인되었습니다.

 

갑작스런 사퇴로 인해 당원 여러분께 당황스러움과 의아함을 안겨드려 정말로 죄송합니다.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녹색당의 가치를 현실에서 실현하기 위해 분투하고 계신 당직자들과 당원님들, 특히 6개월을 함께 했던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여러분들께 이런 일로 심려를 끼쳐드리고, 크나큰 고통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 잘못은 시간이 지난다고 덮어질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하기 위해서 저 스스로를 상벌위원회에 제소하는 절차를 알아보는 등, 모든 방법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201673일 진일석

Posted by 청년 녹색당

<청년녹색당 5기 제 11차 운영위원회 회의(정기) 공지>

 

어느덧 11번째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가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일상적인 청년녹색당의 이야기와 함께 7, 8월에 다가올 여름캠프와 대토론회에 대한 안건들이 깊이 다루어질 예정입니다. 회의에 참여해서 기록에 도움을 주실 분들, 참관하실 청년녹색당원 분들은 언제나 환영합니다J

 

일시: 2016610일 금요일 오후 7

장소: 방화역 카페베네(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동 829-5)




<5월 28일 "청년당원들의 선거이야기: 선거평가 간담회"를 마치고>

Posted by 청년 녹색당

<제 1회 비건페스티벌에 함께해요~>



청년녹색당 <채식인 인권 연구 모임>이 비건페스티벌에 나갑니다.


이런 것을 하려고 합니다.

1) 이런 것을 연구했다. 
-군대 내에서 채식을 허용하지 않는 것은 헌법을 위반하는 것이다. 
-국방부는 10년 동안 무엇을 했는가? 
"채식주의자를 위한 식단마련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향후 급식정책 수립에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일선부대, 각군의 급식관계관,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채식주의자들이 원만하게 군 생활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점진적으로 마련토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했다.


2) 함께 지침서를 만들어요! 
비건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여러분과 함께 지침서를 만들겠습니다.

<채식인 들의 지침서> 
-채식인으로 살아가면서 어떻게 타인과 또 세상과 커뮤니케이션을 할까?


<채식인을 대하는 사람들의 지침서> 
-살아가면서 채식인을 만나는 사람들. 그들은 어떻게 채식인과 커뮤니케이션 해야 할까?


<환경과 동물을 생각하는 단체들 채식 지침서> 
-환경과 동물을 생각하는 단체의 공식적인 자리에 비채식 음식이 나오고는 한다. 그 단체들은 어떻게 "채식 지향적"인 신념을 실천할 수 있을까?


이렇게 3개의 지침서 초안을 채식인 인권연구모임에서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페스티벌에 참여하셔서 포스트잇에 코멘트 및 수정사항을 적어주세요!


일시: 2016년 5월 22일(일) 오전 11시~오후 3시

장소: 서울 혁신파크

<부스운영을 함께할 분들을 찾습니다>
-부담 없이 신청해주세요.


http://goo.gl/forms/QewTq7LqHJ

Posted by 청년 녹색당

< 뀨약요약집을 만들 당원을 찾고있다 뀨! >



와타시와 한 때 음료수 광고로 이름을 날렸던 쿠우이다.
그러나 백수가 된 지금 새로운 직장을 찾았다 뀨!

바로 "뀨약요약집 마스코트"가 된것이다 뀨!

뀨약요약집은
녹색당/청년녹색당/청소년녹색당의 뀨약을

"당원이 할 수 있는 권리 그리고 책임"을 중심으로
보기 쉽게 편집한 것이다 뀨!


예를 들어,


1. 학교/의제/지역모임을 만드는 방법
2. 인권침해를 당했을 때의 대처법
3. 대의원/지역운영위원이 하는 일들


이 해당한다 뀨!


그런 뀨약요약집을 같이 만들 당원분들을 찾는다 뀨!

와타시가 기달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뀨!


일시: 2016년 5월 9일(월) 늦은 7시
장소: 낙성대역 3번출구 100m 앞 cafe de goutier
문의: 안알아 010-6749-1456


Posted by 청년 녹색당

<폴리아모리: 왜 한 사람만 사랑해야 하는 걸까?>


 


일시: 2016년 5월 7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서울 동국대학교 사회과학관 M455 강의실

참가비: 자율적 납부

문의: 심기용 010-3087-7566


강연자

심기용
2013년부터 고양녹색당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생태주의, 녹색의 가치에 대해서 탐색하다가 만난 신승철 교수님과 인연으로 현재 문래동 소재의 철학공방 별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성소수자 모임 큗의 회장을 맡으면서 “성애와 성별, 그리고 연애 구도”에 대해서 크게 관심을 가지고 연구 중이다. ‘폴리아모리(polyamory)’라는 개념은 그 연구가 제시하는 하나의 윤리적 지향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방팔방 폴리아모리라고 본인을 소개하고 살고 있으며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강연 내용
우리는 연애라고 하면 당연히 단 한 사람과의 일대일 연애 구도를 떠올린다. 한 사람의 한 사람과의 뜨거운/알콩달콩한/설레는 로맨스. 대중매체를 통해서 전달되는 사랑과 연애는 모두 그러한 모노아모리(monoamory)의 구도이다. 그러나 누구나 마음속에서 한 번쯤은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있지 않을까. “왜 한 사람만 사랑해야 하는 걸까?” 이 질문의 변형은 다양할 수 있다. 가령 “난 왜 애인이 있는데 다른 사람과도 섹스를 하고 싶은 걸까?”, “다른 사람도 좋아지는데 내가 나쁜 걸까?” 등의 죄의식 섞인 내면갈등으로 드러날 수도 있다. 폴리아모리의 개념은 이 질문들에 대한 유쾌한 답이 될 수 있다.
주로 폴리아모리는 다자연애로 해석되고, 다자연애자에 대한 반응은 ‘이해할 수 없는 바람둥이’ 또는 ‘그럴 수 있지만 나는 그럴 수 없는 것’ 정도로 축약될 것이다. 그러나 모노아모리들은 끊임없이 다른 사람에게서 로맨틱한 기분을 느끼고 유혹된다. 다만 그것을 죄의식으로 표출하거나 기존 연애자와 이별하는 것으로 대응하면서 끊임없이 본질적인 문제에 닿지 못한다. 반대로 상대방에게 집착하거나 질투하고 끊임없이 불안해하는 정서를 보이기도 한다. 기껏해야 이들에게 내려지는 조언은 모노아모리적 연애관에 잘 순응해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에 나오는 아름다운 노부부 식의 사랑을 재현하라는 것 정도이다. 자유롭지 않다. 그러나 모노아모리가 아니면 윤리적이지 못하다. 제대로 구속하지 않으면 상대가 떠나갈까봐 두렵다. 그러나 구속은 서로를 얽어맨다. 이 답답한 악순환에서 사람들은 사랑이란 무엇인가 질문을 멈추지 않는다. 이 고리는 “사랑하면 연애해야 한다”, “연애는 단 한 사람과 해야 한다”는 두 가지 고정관념을 무너뜨려야만 해체할 수 있다.
한 가지 짚고 가자면, 폴리아모리와 다자연애는 엄밀히 다른 개념이다. 폴리아모리는 정확히 번역하자면 다자 간 사랑에 가깝다. 다자연애는 연애라는 명시화된 관계를 다수 둔다는 뜻이지만, 폴리아모리는 접속connection과 변용affection을 통해 부드러운 흐름을 생성할 때 발생하는 ‘사랑’의 능력을 지닌 모든 존재를 의미한다. 그런 의미에서 폴리아모리는 아주 자연적 상태다. 존재가 존재와 접속하여 변용을 일으키는 것은 모든 존재의 자연적 능력이다. 접속하고 변용하는 현상은 특정 존재에게만 한정해서 발생하지 않고 우연한 마주침에 의해서 무의식적으로 발생한다. 변용을 통해 부드러운 흐름이 발생할 때 우리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부드러운 흐름은 고정관념, 억압, 배타, 차별, 권위 등 슬픔의 정서를 유발하는 것들이 방해하지 않는다면 관계망이 성숙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그러므로 사랑은 불특정다수 타자와의 접속에서 무시로 발생할 수 있는 것이고, 본인의 자각 여부를 떠나 모든 사람은 태생적으로 폴리아모리일 수밖에 없다. 연애란 문화적(또는 구성적, 심리적) 요인으로 관계를 명시화하는 것일 뿐이다. 특히 모노아모리의 연애 구도(특히나 시스젠더 헤테로와 가족정상성에 부합하는 구도)는 문화적 강박관념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존재론적으로 인간이 폴리아모리라면 사실 모노아모리는 불안감, 집착, 질투, 두려움 등의 심리 기제가 강하게 작용하는 부정적 상태일 것이다. 그렇다고 일대일 연애를 없애자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연애의 구도를 지향하든, 자신과 타자의 다자 간 사랑 욕망을 인정하라는 것이다. 다자 간 사랑 욕망이야말로 ‘특이성을 사랑하는 공동체’의 가장 근간이 되는 힘이기 때문이다. 녹색당이 지향하는 억압 없는 환대의 공동체 또한 폴리아모리적인 힘으로만 구성해낼 수 있는 것이다.
너무 길어졌으니 이만 줄여야겠다. 나머지 부분에서는 사랑은 성애와도 구분되며 성애에 관하여는 성애적 경향성과 횡단성애가 존재함을 언급할 것이다. 성애는 생물학적인 동시에 정서적인 욕망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표현되는 양상이 다르다. 성애의 양상을 우리는 페티쉬라고 부른다. 원한다면, 폴리아모리들은 서로의 페티쉬를 횡단하며 자유롭게 누구와도 섹스할 수 있다. 성애와 구분되는 것이 또 신뢰다. 우리를 일상적 돌봄/주거/경제/정치의 공동체(주로 가족이나 식구라고 불리는)로 결합하게 하는 것은 신뢰라는 점을 설명하고 변용, 사랑, 성애, 신뢰의 구도를 종합하여 다양한 공동체와 파트너쉽 구성해야 함을 이야기하면서 강의를 마치고자 한다.


강연 참고 서적

* 간단히 작가와 책 제목만 씀.

그레고리 베이트슨 『마음의 생태학』
기 오껭겜 『동성애 욕망』
다니엘 게랭 『성 자유』
바뤼흐 스피노자 『에티카』
빌헬름 라이히 『오르가즘의 기능』
신승철 『철학, 생태에 눈 뜨다』
윤수종 『소수자들의 삶과 문학』
질 들뢰즈-펠릭스 가타리 『안티오이디푸스』
질 들뢰즈-펠릭스 가타리 『천개의 고원』
펠릭스 가타리 『기계적 무의식』
펠릭스 가타리 『분자혁명』

Posted by 청년 녹색당
투표/개표 참관인 신청을 안내드립니다.

1) 사전투표 참관인 
- 인원 : 녹색당에서 각 투표소별 2인 추천 가능 
- 기간 : 4월 5일(화) 자정까지
- 방법 : 첨부파일 참고해서, 신청 투표소명, 이름, 생년월일, 성별, 주소(전화번호), 직업 을 기록해서 회신

2) 투표참관인 
- 인원 : 녹색당에서 각 투표소별 2인 추천 가능 
- 기간 : 4월 10일 (일) 정오까지 
- 방법 : 첨부파일 참고해서, 신청 투표소명, 이름, 생년월일, 성별, 주소(전화번호), 직업 을 기록해서 회신

3) 개표참관인 
- 인원 : 녹색당에서 투표소마다 6명 추천 가능 
- 기간 : 4월 11일(월) 정오까지 
- 방법 : 첨부파일 참고해서, 신청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명, 이름, 생년월일, 성별, 주소(전화번호), 직업 을 기록해서 회신


** 투개표 참관인은 모두 선거권자가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19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후보자와 배우자도 제외됩니다. 

접수: younggreens@kgreens.org

문의: 02-737-1711

개표참관인_신고서.hwp


투표참관인,사전투표참관인_신고서.hwp


Posted by 청년 녹색당

[알림] 스칼렛 운영위원 사고 사유서 접수의 건


제5기 청년녹색당 운영위원으로 지난 2015년 12월 5일 선출된 스칼렛 운영위원이 개인 사정으로 지난 2016년 2월 6일 3개월간의 기간에 대한 사고 사유서를 다음과 같이 제출하였습니다. 이에 운영위원회는 제출된 사고사유서를 심의하고 이를 수리하였으며, 2016년 5월 6일까지 7인의 전국위원과 2인의 청년모임위원, 9인 체제로 운영됨을 당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또한 이와 관련한 스칼렛 운영위원의 입장을 함께 알려드립니다.


ㅡ 아래 ㅡ

사고 사유서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스칼렛입니다.
최근의 개인적인 사유로 신변을 정리하는 일에 집중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정리의 기간 동안 제 몫의 운영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사업 인수인계를 여러분께 부탁드렸으면 합니다. 맡은 바 책임을 다 하지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3개월간의 사고를 부탁드립니다.


2015년 2월 6일

스칼렛 드림

------------------------------------------------------------------------------

<아래는 스칼렛 운영위원의 입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운영위원 스칼렛 입니다.
2월 6일, 저는 3개월 간의 사고를 부탁 드리는 사유서를 운영위에 제출하였습니다. 12월 총회에서 입후보를 하고 당원들의 소중한 기대를 받으며 운영위원으로 선출되어 "끝까지 가겠다." 라는 약속을 했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렇기에 오늘 이와 같은 말씀을 전하게 되어 그저 송구스럽습니다.

두달 정도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저의 역량과 방향, 사람관계 등의 일에 많은 고민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같이 부딪혀가며 해 나가고 싶었으나 활동을 계속하던 중 제 일상에서 개인적인 사유로 신변의 정리에만 집중해야 할 일이 생겼고, 그동안의 고민들과 겹쳐 스스로 어떤 결정도 할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보다 나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심적으로 없었기에 더는 현재의 상태로 활동을 지속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사유서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당직자로서 개인적이고 일방적인 결정으로 이유도 말씀드리지 못하고 짐을 맡겨버린 운영위원과 집행부원들에게, 그리고 믿고 지지해 주신 당원 여러분 모두에게 한없이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당 활동에 잠시 거리를 두고 3개월 정도 휴식기를 가지며 제 중심을 찾고 돌아오고자 합니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Posted by 청년 녹색당

청년녹색당 정치캠프가 진행됩니다!


청년녹색당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청년녹색당 정치캠프 기획단입니다.
아직 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녹색당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청년녹색당은 또 뭔지, 녹색당이 총선에서 어떤 걸 하는지, 나는 총선에서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신가요? 청년녹색당 정치캠프가 궁금증을 해소해드리겠습니다!


아, 청년녹색당원을 만나고 싶고, 친해지고 싶은 분들이라면 모두 환영합니다!


*장소가 한정된 관계로 선착순 30명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참가신청서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지금 바로 참가신청 -> goo.gl/YSmKiQ



참가신청기간 : 2월 2일(화) ~ 2월 12일(금)
문의 :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윤명 010-6340-1988

Posted by 청년 녹색당


안녕하세요,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입니다.

2016년 1월 31일 일요일에 제 5차 청년녹색당 전국총회가 있다는 사실을 다들 알고 계시지요?

총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안건이 다루어질 예정입니다.


* 2015년도 사업보고의 건
* 2015년도 결산안 보고 및 승인의 건
*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 2016년도 사업계획 승인의 건
* 청년녹색당 규약 개정의 건
* 기타 안건(당원들로부터 추가 안건 발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건발의 절차에 대해서는 http://younggreens.tistory.com/343 를 참고해주세요)


이에 따라 사전에 당원들의 의견을 받고, 총회에서의 논의시간을 단축시켜 총회에 참석한 당원들의 피로감을 덜어드리기 위해, 2015년도 사업 보고, 2016년도 사업계획, 2016년도 규약개정에 대한 자료를 공개합니다.




(위 자료는 의견수렴 과정에 따라 수정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다음의 연락처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청년녹색당: younggreens@kgreens.org

청년녹색당 운영위원/총회준비위원장 비연 ehdus90@gmail.com/010-8439-0033

청년녹색당 운영위원/총회준비위원회 부위원장 변규홍 combacsa@kaist.ac.kr/010-5231-7494


Posted by 청년 녹색당

청년녹색당 제5차 전국총회(임시총회) 소집 및 안건 공고

 

 

2016 131, 청년녹색당의 최고의결기구인 전국총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그에 따른 소집과 안건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당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청년녹색당이란?
청년녹색당은 연령에 따라(35세 이하) 자동가입되는 녹색당 내부의 청년조직입니다. (당헌 제18)

 

○ 전국총회란?
청년녹색당의 최고의결기구로 모든 청년당원들로 구성되며 매해 겨울, 농한기에 소집됩니다. 규약개정, 운영위원/장 선출, 예결산 심의/의결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청년녹색당 규약 제9)

 

○ 임시 전국총회란?

임시 전국총회는 운영위원회의 의결이나 당원 1/20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운영위원회가 소집합니다.

 

○ 임시 전국총회 소집 배경

125일 전국총회에서 선거권자 수 확인절차 미비로 인해 일부 안건이 통과되지 못했음이 총회 후에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전국총회는 절차적 정당성을 획득하는 것은 물론, 총선이 있는 2016년에 청년녹색당이 어떤 비전과 계획을 갖고 임할 것인지를 당원 분들께 직접 확인 받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125일에 있었던 전국총회와 관련된 자세한 설명은 청년녹색당 제4차 전국총회 결과 공고를 참고해주세요! (http://younggreens.tistory.com/336)

 

○ 일시 및 장소
일시: 2016 131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장소: (서울)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서울 외 지역 당원들을 위해 당일 밤 숙소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지역 당원들도 숙소에서 같이 MT를 하면 좋을 듯합니다.)

 

 

 

 

○ 참가신청서 작성 및 위임장 작성
http://goo.gl/forms/QQOz7xswLX

 

○ 선거권(총회 의결권)회복 안내

공동운영위원장 재선거 공고에 있는 당권 및 당권회복 안내 (http://younggreens.tistory.com/admin/entry)를 참고해주세요.

 

○ 전국총회 안건

* 2015년도 사업보고의 건
* 2015
년도 결산안 보고 및 승인의 건
* 2016
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 2016
년도 사업계획 승인의 건
*
청년녹색당 규약 개정의 건
*
기타 안건(당원들로부터 추가 안건 발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건은 작성이 완료되는 대로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안건 발의 안내
– 총회 7일 전까지 청년녹색당원 10명 이상의 서명이 있으면 안건을 발의할 수 있습니다. 안건 제안은 당원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http://kgreens.org/board/) 서명할 때에는 본인 확인을 위해 실명과 지역을 함께 기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긴급한 안건은 총회 당일 청년녹색당원 20명 이상의 동의를 받고 회의순서 통과 전까지 제출하여야 합니다.

 

○ 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선출 안내
공동운영위원장 재선거 공고(http://younggreens.tistory.com/admin/entry)를 참고해주세요.

 

○ 기타 문의 사항
– 공식 이메일: younggreens@kgreens.org
– 청년녹색당 선거관리위원회: youngkgreens.election@gmail.com (위원장 푸름
)
– 이도연 운영위원/총회준비위원장: ehdus90@gmail.com / 010-8439-0033

– 변규홍 운영위원/총회준비위원회 부위원장: combacsa@kaist.ac.kr/010-5231-7494

 

청년녹색당 운영위원/총회준비위원장 비연

 

 

Posted by 청년 녹색당

청년녹색당 운영위원장 재선거 공고

1. 청년녹색당 규약에 따라 운영위원장 선출 내용을 다음과 같이 공지 합니다.

 

공고내용

입후보 자격

별도로 사전 후보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으며, 당일 총회 현장에서

1) 공동운영위원장으로 출마의사와 출마의 변을 밝혔으며

2) 현재 전국운영위원으로 재석중이고

3) 2016년 공동운영위원장으로 활동 가능한 자

위 사항을 만족하는 자를 입후보 자격자로 함

선거 절차

총회 식순 중 운영위원장 선거 식순에서 실시한다.

1) 출마의사표명(자천) 또는 다른 당권자의 추천으로 입후보, 당권자 확인

2) 출마의 변 발표
     -
자세한 시간과 내용은 현장의 진행내용에 따라 변경 고지될 수 있음

3) 여남 각 1인 이상 운영위원장 후보 입후보 

- 여남 각 1인 입후보자가 없을 경우( ex – 총 운영위원장 후보 2인 미만 또는 동성 운영위원장 후보만 2명 이상인 경우)의 절차에 대하여는 운영위원회 및 선관위 논의를 통해 122일경 공고할 예정

4) 여남 각 1인 현장 부여한 기호로 당권자들이 여남후보자 각각 1표씩 행사

5) 가장 많은 득표 수를 얻은 여남 각 1명을 당선으로 하되 동일한 득표를 얻은 경우 재투표 함

당권회복기간

1 11(선거공고일)부터 1 14(목요일) 오후 7시까지

* 당권 확인 및 회복은 전국사무처에서 담당

* 당권회복 마감 익일 기준 선거인명부 작성

선거운동

별도의 선거운동 또는 선거운동 허가는 실시하지 아니함.

금지사항

입후보하고자 하는 자 또는 당원은 사전선거운동, 또는 폭력, 협박 등으로 타 당원의 공정한 선거권 행사를 저해하는 행위나 경쟁 후보자에 대한 비방, 허위사실공표 행위, 선거권자에 대한 금품수수, 향응의 제공 행위 등 법률 및 당헌당규 등에 위배되는 행위는 금지함.
-
이외에 선관위에서 차후 추가로 금지하는 사항에 대하여 이를 행하지 말 것.

공동운영위원장
선출방법

공동운영위원장(여남 각 1)을 현장에서 바로 투표 함 
공동운영위원장 후보는 자천 또는 추천을 받은 전국운영위원으로 함 
공동운영위원장은 가장 많은 득표 수를 얻은 여남 각 1명을 당선으로 하되 동일한 득표를 얻은 경우 재투표 함

기타

- 선관위의 공고나 공지 미확인에 따른 모든 불이익에 대하여 선관위는 책임지지 않음
-
선관위는 운영위원 선거의 성사를 위하여 최선의 의무를 다하며, 유권해석 및 선거관리의 전권을 행사함
-
선관위 연락처: youngkgreens.election@gmail.com

 

 

<관련규약>

11(공동운영위원장) ① 공동운영위원장은 실질적 평등의 원칙을 구현하기 위해 여성 1인 과 남성 1인으로 선출합니다.

공동운영위원장의 선출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운영위원 당선자를 후보로 합니다.

2. 후보자에 대하여 투표를 통해 선출합니다.

3. 기타 선출에 관한 세부사항은 세칙으로 정합니다.

공동운영위원장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청년녹색당을 대표하고 일체의 업무를 총괄합니다.

2. 공문서의 서명인이 되며 각종 간행물의 발행인이 됩니다.

3. 회의에 참여하여 특별히 의장을 선출하지 않는 한에서 의장이 됩니다.

공동운영위원장의 임기는 정기 전국총회 선출 시부터 다음 정기 전국총회까지이며, 중임이 가능합니다.

임기 중에 결원이 생긴 경우에는 운영위원회의 의결로 선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전임자의 잔여임기를 임기로 합니다.

 

12(운영위원) ①전국총회에서 선출된 운영위원(이하 전국위원)과 청년모임에서 선출된 운영위원으로 구성됩니다.

전국위원은 최대 8명으로 구성합니다.

전국위원의 임기는 정기 전국총회 선출시 부터 다음 정기 전국총회까지 이며, 중임이 가능 합니다.

전국위원의 선출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당원의 추천을 받은 자와 스스로 지원한 자를 후보로 합니다.

2. 후보자에 대하여 투표를 통해 찬반을 가립니다.

3. 기타 선출에 관한 세부사항은 세칙으로 정합니다.

⑤10명 이상의 청년모임에서 선출된 운영위원 중 1인은 청년녹색당 운영위원으로 참여합니다.

 

3. 당권 및 당권 회복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당권자: 당내 선거, 피선거권 (후보 등록 및 투표권)을 가진 청년녹색당 당원 (당원정보 기준. 2016 35세 이하)

-당권자 기준: 당원구분의 일반당원 중 당권자 기준일로 3개월 내에 당비를 1회 이상 납부해야 함

Ø 당권자 기준일: 2016 1 14

Ø 당원구분: (1)일반당원 (2)후원당원 *후원당원은 당내 선거, 피선거권이 없음.

- 당권 회복 방법 :

당비 기준이 불충분할 경우미납 당비를 직접 납부 후 전국사무처로 전화하여 확인.

후원당원인 경우일반당원으로 변경 요청 (전국사무처로 전화 / 홈페이지에서 수정)

- 당권 회복 기간: ~ 2016 1 14

 

2016. 1. 10

청년녹색당 선거관리위원장 푸름(직인생략)

 

*문의: 녹색당 전국사무처(02-737-1711)
또는 청년녹색당 선거관리위원회(youngkgreens.election@gmail.com)

 

Posted by 청년 녹색당




<청년녹색당 사업계획안/규약개정안 사전토론회가 열립니다>



안녕하세요, 청년녹색당입니다. 지난 총회 결과를 다들 받아보셨는지요? 지난 총회의 후속 대책에 대해 많이들 궁금해하고 계실 텐데요, 1/31(일)에 드디어 임시총회를 엽니다. 임시총회 소식은 며칠 후에 다시 들고 찾아올게요~~!


지난 총회에서는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위임의 건"을 다루었다면,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지난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운영위원회가 열심히 고심해서 만든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의 건"을 다루게 됩니다. 구체적 사업계획안을 당원여러분께 승인을 받고자 하는데요, 많은 의견들과 사업제안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지난 총회에서 규약개정에 대해 의견을 많이 주셨는데요, 이번 총회에서는 보다 더 활발한 토론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렇게 사업계획안과 규약개정안에 대해 토론을 충분히 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요, 총회 당일에 쓸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 게 항상 아쉽습니다.


그래서! 사업계획안과 규약개정안에 대해 미리 충분한 토론을 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안/규약개정안 사전 토론회를 열고자 합니다.


생방송도 진행될 예정이니, 사업계획안과 규약개정안이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신 분들, 의견이 있으신 분들, 등등 많은 당원분들의 참여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기를 기대합니다+_+


일시: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저녁 7시

장소: 서울 시청역 레이첼카슨홀

문의: 비연 010-8439-0033

ehdus90@gmail.com

younggreens@gmail.com

Posted by 청년 녹색당




2015년 7월 19일, 개인메일로 받으셨던 청년 녹색당 소식지(2015년 7월)를 기억하시나요? (http://younggreens.tistory.com/291)


한동안 소식지를 통해 청년녹색당의 소식을 듣지 못해 답답하셨죠?

청년녹색당 당원 여러분들의 답답함을 풀어드리기 위해

2016년 2월부터 소식지가 부활합니다.


단순한 소식지를 넘어 당원 여러분들의 한 마디, 소식지에 대한 소감, 만화, 기획특집, 당원광고, 청년당원 인터뷰, 지역모임 소개 등 청년당원 여러분들과 "함께" 다양한 내용을 담아보려 합니다.


함께 하시는 분들의 복지를 보장해드릴 순 없지만,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재미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청년당원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1차 모집신청 기간: 2016년 1월 8일(금)까지

그 이후로도 언제든지 열려 있으니 신청 부탁 드려요!


아래의 두 연락처 중 하나로 모집 신청을 받습니다.

- 청년녹색당 younggreens@kgreens.org

- 오윤명 운영위원 oymggg@gmail.com/ 010 6340 1988


질의응답

가: 홍보팀의 업무는 어떻게 진행 되나요?

나: 매달 2회 회의를 통해 소식지에 담을 내용 기획 및 확정을 하고, 소식지를 매월 1일에 올리는 게 목표입니다. 회의장소는 서울 경복궁 당사나 서울 대학로 풀무질책방 등 무료공간을 이용할 계획이며, 타 지역에 계신 분들의 경우 무료화상통화를 통해 참여 회의에 가능하십니다. 물론 타 지역 분들만 신청하신 경우, 전체 화상 회의로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가: 요구되는 직무능력이나 모집하는 분야가 나뉘어져 있나요?(예: 작문, UI디자인, 일러스트, 마크업랭귀지 등)

나: 요구조건은 청년당원이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단, 최대 모집인원 6명을 할 예정이며, 모집분야를 따로 나누어 놓진 않았습니다. 각자 능력 및 관김 분야에 따라 업무를 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식지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이기만 하면 컨텐츠는 모든 가능하며, 디자인 등은 회의를 통해 만들어나가려 합니다.

Posted by 청년 녹색당


2016 1 31, 5 청년녹색당 전국총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함께 총회를 준비해주실 총회준비위원회 모집합니다!

왜 하는 건가요?
12월 5일 전국총회에서 선거권자 수 확인절차 미비로 인해 일부 안건이 통과되지 못했음이 총회 후에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전국총회는 절차적 정당성을 획득하는 것은 물론, 총선이 있는 2016년에 청년녹색당이 어떤 비전과 계획을 갖고 임할 것인지를 당원 분들께 직접 확인 받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12월 5일에 있었던 전국총회와 관련한 자세한 설명은 청년녹색당 제4차 전국총회 결과 공고를 참고해주세요! (younggreens.tistory.com/336)
총회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 12월 5일에 선출된 청년녹색당 전국위원들을 피선거권자로 하는 공동운영위원장단 선거가 있을 예정입니다.
- 비록 저번 총회에서 성사되지는 못했지만 당원분들께서 주신 소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다듬은 규약개정에 대한 논의와 의결을 하려 합니다.
- 12/5일에는 ‘사업계획안 위임의 건’이었지만, 5기 운영위는 총선과 총선이후를 포함한 사업계획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2016년 청년녹색당의 주요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승인을 받으려 합니다.
- 부대행사도 있을 예정입니다. 비밀연사는 총회 1주일 전에 공개합니다!
총회준비위원회는 무엇을 하나요?

총회준비위원회는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음과 같은 여러 준비를 합니다.
- SNS/전화를 이용한 총회에 대한 홍보
- 총회 당일의 영상촬영, 리셉션 등의 현장실무
-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을 위한 기획회의 및 사후 총회 피드백

총회준비위원회는 청년녹색당에 관심이 있었지만 무슨 곳인지 몰랐던 분들이 청년녹색당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기회입니다. 힘든 일보다는 즐거움으로 가득찬 경험을 보장하니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총회준비위원회 모집 일정
~2016년 1월 3일 (일) 11:59PM

첫 모임
일시 : 2016년 1월 6일 (수) 저녁 7시 30분
장소 : 통의동 녹색당사

※문의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비연 010-8439-0033

 신청 링크

http://goo.gl/forms/gbwIc5jWBf


Posted by 청년 녹색당

<2016 청년녹색당 정치캠프>
예정일: 2월 13~14일

아직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녹색당이 어떤 곳인지 잘 모르겠는데,
녹색당에서 총선에서 어떤 걸 하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선거에 어떤 도움이 될 지 잘 모르겠는데,

정당이란 무엇이며,
선거란 무엇인지,
녹색 정치의 A부터 Z까지 알려드릴 정치캠프!

녹색당 창당 4년 만에 처음으로 열리게 될,
그것도 청년당원들이 주최하는 정치캠프를
직접 기획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2016년 총선이 오고 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모집신청 기간: 2016년 1월 6일(수)까지

캠프담당/문의: 오윤명 010-6340-1988, oymggg@gmail.com
신청: 문자, 메일,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Posted by 청년 녹색당

청년녹색당 제4차 정기 전국총회 안건 목록 확정 공고


그렇습니다. 2015년 12월 5일 토요일, 청년녹색당 제4차 정기 전국총회에서 다뤄질 안건의 목록이 확정되었습니다. 2015년 11월 28일 토요일, 전국총회 7일 전까지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에 제출된 안건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보고 안건. 2015년도 사업 결과 및 활동 보고

올 한 해 청년녹색당에서 있었던 일을 돌아봅니다. 2015년 2월 7일부터 2015년 12월 5일까지의 이야기들을 감상과 함께 나눕니다.

◆ 보고 안건. 2015년도 결산안 중간 보고

2015년 11월까지 청년녹색당이 어떤 사업에 어떤 돈을 어떻게 썼는지를 보고합니다. 2015년이 아직 끝나지 않아 전체 결산안이 완성되지는 않았습니다. (규약 제8조 제2항 제3호)

◆ 의결 안건. 2015년도 결산안 승인 위임의 건

비록 청년녹색당 규약에서는 청년녹색당의 결산안을 총회에서 승인하도록 되어 있지만, 현실적으로 다음 총회는 2016년 말 혹은 2017년 초에 열리게 되므로 그 때까지 결산안 승인을 미루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이에 그간의 총회의 전례를 따라 결산안 승인의 권한을 운영위원회에 위임하고자 합니다. (규약 제8조 제2항 제3호 및 청년녹색당 제3차 정기 전국총회)

◆ 의결 안건. 2016년도 예산안 승인 위임의 건

아직 2016년에 청년녹색당이 어떤 사업에 어떤 돈을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세울 제5기 운영위원들이 선출되지 않아, 이번 총회에 예산안이 제출되지 못했습니다.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문제가 있으므로, 예산안 승인의 권한을 운영위원회에 위임하고자 합니다. (규약 제8조 제2항 제3호 및 청년녹색당 제3차 정기 전국총회)

◆ 의결 안건. 2016년도 사업계획 승인 위임의 건

아직 2016년에 청년녹색당이 어떤 어떤 사업을 어떤 식으로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세울 제5기 운영위원들이 선출되지 않아, 이번 총회에 사업계획안이 제출되지 못했습니다. 사업계획안이 통과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문제가 있으므로, 승인의 권한을 운영위원회에 위임하고자 합니다. (규약 제8조 제2항 제5호 및 청년녹색당 제3차 정기 전국총회)

◆ 논의 안건. 2016년도 사업계획 청년당원 제안의 건

총회가 운영위원회로 사업계획 승인을 위임한 만큼, 운영위원들은 청년당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계획을 세우기 위한 좋은 방편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에 총회 현장에서 포스트잇을 통해 총회에 출석한 청년당원들의 제안을 모아서 운영위원회에 전달하고자 합니다. (규약 제8조 제2항 제5호)

◆ 논의 안건. 청년선거운동본부 설치 및 운영의 건

2016년에는 제20대 국회의원 총선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녹색당에서는 각종 선거운동본부를 설치하고 있으며, 청년녹색당에는 청년선거운동본부의 설치에 대한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이에 청년선거운동본부를 어떻게 설치하고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 총회에서 토론하고자 합니다. (규약 제8조 제2항 제4호)

◆ 논의 안건. 청년녹색당 규약 개정의 건

올 한 해 청년녹색당의 운영에서 규약의 많은 부분에 대한 개정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지난 번 총회에서도 다음 규약 개정시 꼭 개정이 필요한 조항들이 제기되었고, 녹색당 전국운영위원회에서도 일부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규약개정위원회를 모집하여 규약개정 초안을 마련했고, 이를 토대로 운영위원회가 규약개정안을 마련했습니다. 마련된 규약개정안을 살펴보고 규약을 개정합니다.


11월 28일 토요일까지 당원 10인 이상의 서명에 의해 녹색당 홈페이지 게시판, 녹색당 페이스북 그룹, 청년녹색당 페이스북 그룹, 이메일 등으로 발의가 전달된 안건은 없었습니다.


규약에 따라 전국총회 당일 당원 20인 이상의 서명과 함께 안건이 회순 통과 이전까지 발의될 경우, 이 안건들을 추가하여 다루게 됩니다.


총회에서는 또한 위의 안건들과 함께 제5기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선거가 진행됩니다.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는 상기의 안건 목록을 토대로 총회 자료집을 작성하여, 작성이 완료되는 대로 당원 여러분께 미리 공개하겠습니다!.


※ 총회 소집 공고 다시보기: http://young.kgreens.org/331


Posted by 청년 녹색당

친애하는 청년녹색당원 여러분,

청녹운영위 선거위원장 인사 드립니다.

저는 이번 201512월 겨울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게 된 푸름입니다. 제가 선거에 출마하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공개적인 세레나데(?)를 드리려니 쑥쓰럽고 부끄럽네요.


이번 주 서울에는 첫눈이 왔다지요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 마음도, 몸도 움츠러드는 계절이 아닌가 합니다.


청년녹색당 총회는 규약상 그러한 농한기에 열리도록 되어 있다는 사실, 여러분 알고 계셨나요겨울은 그렇게 모든 일손을 놓고, 한 박자 쉬어 가는 계절이기도 하지만그 안엔 분명히 봄이 움트고 있음을 우리 모두 알고 있기에쌀쌀한 날씨에도 마음을 부여잡고 아침 길을 나서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도 계절의 변화처럼어느덧 1년 업무를 마치고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이번 선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정치는 관심과 참여를 먹고 자라납니다모두들 알고 계시리라 믿으며, 각자 계신 자리에서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물론 125일 총회에 오시는 당원님 짱짱…. 지방에 계신 분들도, 숙소가 마련되어 있다는 거 아시죠~?)

그럼 모쪼록 이번 선거 후보자님들과 모든 유권자님들께 잘 부탁 드린다는 말씀 전하며 앞으로 두 번의 공지를 통하여 더 찾아뵐 것을 약속 드립니다금회 전송드리는, 후보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출마의 변 일람을 부탁 드립니다.


선관위원장 푸름 배상 



운영위원회 선거 공고


* 여러분께 알립니다*

-기호1번 김여진 후보자는 1125일부로 사퇴하였습니다.


1. 입후보자 현황




2. 입후보 결과에 따른 현장입후보 실시 고지


* 총 입후보자가 8명 미만이 되어, 선거관리위원회 지난 고지사항대로 125일 총회 현장에서 현장입후보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 현장입후보하고자 하는 당원분들께서는 꼭 사전에 입후보자 조건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건 미확인으로 인한 당선 취소 등 불이익에 대하여 선관위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위의 7명 이외에, 총회날 현장입후보하고자 하는 당원의 사전선거운동(총회날 이전)은 엄격하게 금지하며 발생시 총회에서 해당 사항을 유권자 전원에게 명백하게 고지할 예정입니다.


3. 후보자토론회 실시 식순 및 안내


일시: 1128일 토요일 오후 12~오후 3레이첼카슨홀(서울 시청역)

참가자: 후보자 6인 및 선거에 관심있는 청년녹색당원 누구나 환영합니다.


* 가능한 경우 도시락과 개인컵을 지참해 오시면 좋습니다.

* 후보자토론회 발표 순서는 당일 추첨을 통해 고지할 예정입니다.

* 후보자 별로 10분의 발표 시간과 5분의 질의응답 시간이 주어지며, 어떠한 경우에도 추가시간은 부여하지 않습니다.

* 질의응답이 부족한 경우에 마지막 순서의 통합질의응답을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 후보자들의 발표 내용 및 출마의 변은 사전에 프린트하여 배부할 예정입니다.

* 토론회는 인터넷 유스트림 생중계로 방영됩니다.

* 토론회 내용은 개별 공약과 함께 이메일로 갈무리하여 당원 여러분들께 발송 예정입니다.



2. 오윤명

발기인대회 때 가입하여 강령초안작성위원회며 각종 소모임에도 참석을 하다 너무나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조율하는데 지쳐 녹색당을 멀리하였습니다. 그렇게 돈만 내는 당원이 되었다가 계획에도 없던 "공군장교"로 군복무를 하려고 준비하느라 2012년 초겨울에 첫 번째 탈당을 하였습니다.

공군장교 시험에 떨어지고, 더더욱 계획에도 없던 군대체복무를 할 수 있는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고, 다시금 당 활동이 하고 싶어져 1년 만에 재가입을 하였으나, 대체복무를 하는 군인의 신분으로 당적을 가져도 되는지 알아볼 용기가 나지 않아 불안한 마음에 두 번째 탈당을 하였습니다.

탈당을 하였음에도 올해 초 열렸던 청년 녹색당 제3회 정기 총회에 참관을 하였고, 그곳에서 변규홍 당원은 산업기능요원에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당권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법적 자문을 구하였고, 대체복무의 신분인 경우 당적을 가지는 것이 합법이라는 말을 듣고, 세 번째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가입을 하며 올 한 해는 청년녹색당 활동만이라도 열심히 참여해보겠다는 다짐을 하며, 청년녹색당 캠프 기획단, 청년 선거운동본부에 참여하고, 운영위원회 참관도 3번 하였으나, 정작 연대가 필요한 순간들(최근의 일이라면 민중총궐기대회, 교육부 규탄 청년녹색당 정당연설회 등)에는 발을 뺐습니다. 시간이 안 되어서 참여를 못한 경우도 많았지만, 굳이 발을 빼었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제 스스로가 민중총궐기대회나 교육부 규탄을 하는 행동 등에 있어서 회의적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러한 저의 성격 때문에 운영위원직에 출마를 해도 될 지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마를 하고 싶은 생각이 변칠 않는 이유는 매번 정치에 대해 발만 담궜다 빼 본 경험 때문일 것입니다. 제대로 된 정치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욕망이 제대로 충족되지 않다 보니, 매번 제대로 정당 활동에 참여를 해봐야지 하면서도, 책임감이 결여되어 있다 보니 다른 더 재미있는 활동에 눈을 돌리게 되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정당 활동을 소홀히 한 결과라고 봅니다.

내년에 원래 세계를 떠돌 생각이었지만, 세계를 떠돌기 전 경험으로 정당 활동이라는 아직 충족되지 않은 경험을 해보려 합니다. 단순한 취미 활동을 아니고, 직업 정치인으로서의 제 자질과 제 성향이 정치 활동에 적합한지를 알아보는 성장 과정이 될 것이라 봅니다.

그 전까진 혼자 고민하며, 저만의 세계에 빠져 깊게 고민도 해보지 않았으면서 정치와 행동에 회의적인 사람이 되어 정치를 멀리하게 됐지만, 내년엔 저와 함께하는 사람들과 깊게 생각을 나누고, 함께 행동하는 사람이 될 거란 기대감이 듭니다.

저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제대로 많은 내용을 담아 보려고 욕심을 내다 보니 사족이 길어졌네요. 글보다는 후보자 토론회에 오셔서 직접 만나 보시고 판단해주시면 더욱 감사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정치 활동에 대한 얘기를 진지하게, 많이 했지만, 현대무용을 주요한 취미로 즐기고 있고, 축구, 배드민턴 등 몸을 쓰는 다양한 활동들과 영화를 보고 얘기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합니다. 내년에 정치 활동도 좋지만, 그 밖에도 청녹 당원들과 재밌게 놀면 좋겠습니다~!


후보자 개인 연락처: oym0617@naver.com


3. 진일석

처음 당행사에 참여하던 날, 레이첼카슨 홀 문을 쭈뼛쭈뼛하며 들어서던 기억이 납니다. 그 날 하승수 위원장이 '슈렉'으로 자기소개를 했던 기억도 나네요. 그렇게 시작해 기웃거리다보니 어느새 학교모임의 운영위원을, 토론 행사에서 발제도 하고 있더군요.

카카오톡의 대화목록을 넘겨보아도, 옆에 있는 사람들을 보아도 요즘 제 생활의 반절은 녹색당인 듯 합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출마의 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녹색당에서 1년을 조금 넘게 보내며 많은 이들을 만났습니다. 매일 잠을 줄여가며 녹색당 일을 생업보다 중시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큰 실망을 할 법한 일을 겪고도 떠나지 않고 녹색당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분도 있었습니다. 자신의 이해관계와 무관한 녹색이 대변하는 다양한 가치를 위해 헌신하는 수많은 이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정당이 무엇인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몰랐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완전히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결국 녹색당의 정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라는 확신을 준 것은 제가 녹색당 안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녹색당에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정확히 말하면 저는 녹색당을 믿는 그런 사람들을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9월 부터 운영위원 출마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재미있겠다. 배울 것이 많겠다.'라는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청년녹색당'의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청년녹색당이 따로 존재할 필요가 있을까?', '청년녹색당 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을까?' 올해는 '청년'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할 기회들이 많았습니다. 지난 9월에 정책대회에서 '청년'섹션에서 토론을 준비하면서 '청년정책'자체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청년 문제의 핵심인 주거, 고용 등도 사실은 청년이 아닌 다른 세대들에게도 공통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청년녹색당이 그것과 관련된 정책들을 만들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효율적인가에 대해서도 의문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청년녹색당만이 할 수 있는 '대체불가능'한 역할은 젊은 세대의 정치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입니다. 의미는 있지만, 무겁지는 않은 기획들을 해보겠습니다. 정치에 실망하고 거리감을 느끼는 청년들이 청년녹색당이라는 창구를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녹색당에 오고, 그 후 자신이 관심 있는 의제를 찾아 당내의 여러 곳으로 자신의 활동을 확장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달 남짓 지역모임 대표로서 청년녹색당에서 활동하며 영덕 성폭력 사태, 그 과정에서 여러 운영위원들의 사퇴 등 아프고 안타까운 일들을 겪었습니다. 겪지 않아도 될, 피할 수 있었던 일들이라는 생각에 지금도 마음이 아픕니다. 게다가 더 신나는 작당들을 할 수 있는 역량도 소진되었기에 더 쓰라립니다.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청년녹색당과 함께 성장해가며 함께 많은 것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후보자 개인 연락처: jls9910@naver.com


4. 변규홍

안녕하세요, 녹색당 청년당원 여러분, 그리고 녹색당과 청년녹색당에 관심을 갖고 이 글을 읽고 계신 독자 여러분. 저는 녹색당, 그리고 청년녹색당의 변규홍 당원입니다. 서울 마포에 살면서 201612월까지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산업기능요원이기도 합니다. 이 글은 125일 열리는 제4차 청년녹색당 정기 전국총회 당일 운영위원 선거에 제가 출마하였음을 알리는, 이른바 “출마의 변”을 목적으로 여러분께 드리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의 성인 남성은 누구나 병역의 의무를 짊어집니다. 누군가는 양심적 병역거부라는 방법을 택했고, 또 누구는 현역 군인으로 입대하기도 합니다. 또 건강이 안 좋은 사람은 사회복무요원, 즉 옛날에 공익근무요원이라던 방법으로 대체복무를 하지요. 그만큼 건강이 안 좋은 저는 작년 10월부터 산업기능요원이라는 이름의 대체복무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 9월에, 저는 병무청으로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동안에는 정당 활동을 할 수 없으니 탈당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전까지는 당비만 내는 유령당원이었다가 작년부터 당에 정을 붙이기 시작했기에, 탈당을 떠올린 순간 가장 먼저 머릿속에 든 생각은, 당비 어떻게 하면 좋지, 라는 것이었습니다. 병역 의무를 최소한 26개월은 이행해야 할 텐데, 26개월동안 당비를 내지 못하게 되었으니 어쩌지, 그런 생각이었지요. 한참 고민끝에, 마침 당시 유행하던 아이스버킷 챌린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26개월치 당비를 미리 내자! 그래서 26개월치 당비를 대충 계산해서 10만원을 내고 탈당의 변을 녹색당 페이스북 그룹에 올렸답니다. 여태까지 제가 녹색당 페이스북 그룹에 올렸던 모든 글 중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글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정당 사람 한 분이, 제가 26개월치 당비를 미리 냈다고 소개하며 자기네 당에서도 그런 미담(?)이 나오면 좋겠다는 말을 하자, 법을 공부하는 분께서 산업기능요원은 정당활동을 해도 된다면서 왜 탈당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는 말씀을 하시는 걸 듣게 되었습니다. 깜짝 놀란 저는 병무청에 민원을 넣고 1주일 내내 전화를 주고받으며 진실공방을 벌였고, 마침내 병무청으로부터 정당활동을 해도 된다는 답변을 글로 받아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입당한 끝에, 201527일 청년녹색당 운영위원으로 선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물론, 당비는 다시 입당한 날부터 다시 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저는 조금은 사회의 상식을 벗어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병역의무를 이행하면서 정당활동을 해도 괜찮은 게 아닐까요? 독일에서는 공무원이나 군인도 정당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사회의 상식이 언제까지고 변하지 않고 유지될 필요는 없겠지요. 돌이켜보면 그 이전에도 저는 상식과 통념에 대해 자주 도전하곤 했습니다. 어쩌면 그런 제 모습이 저를 녹색당에 계속 몸담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녹색당 또한 현재의 대한민국 사회 구성원들이 외치는 상식과 통념에 도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녹색당은 민주주의 그 자체에 대해 고민하고 새로운 실험에 나서는 유일한 정당입니다. 이를테면 추첨제 민주주의를 통해 대의원을 선출하고 가장 큰 권력을 부여하는 정당은 녹색당뿐입니다. 한가지 더 소개하자면, 올해 저는 녹색당의 당규정비소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우리 당이 내년 총선의 비례대표 후보를 어떤 방법으로 선출할 것인지 그 방법을 제안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많은 자료를 읽고 정치학자들의 자문을 구한 끝에, 저는 누적투표제라 불리는 제도를 제안하였습니다. 한 사람에게 투표권을 여러 개를 주고, 그 여러 개의 투표권으로 똑 같은 사람을 여러 번 뽑아도 좋고 서로 다른 사람을 뽑아도 좋은 제도입니다. 소수자를 대변하는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여러 장의 표를 전부 그 사람에게 몰아주고,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선호에 따라 여러 후보에게 표를 나눠주게 되면, 결과적으로 소수자 후보가 받은 표의 수가 대중적인 후보들과 경쟁할 만하게 되는 특징이 있지요. 저는 이것이 기존 정치로부터 소외된 이들이 소외되지 않는 정치를 지향하는 녹색당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이런 투표제도를 적용하는 실험에 나서자고 제안했습니다. 녹색당은 이 제도를 채택했고, 이번 1130일부터 이 제도로 투표가 시작됩니다. 민주주의에 대한 끝없는 실험이 항상 우리 곁에 살아 숨쉬는 정당이기에, 저는 녹색당에서 앞으로도 이런 실험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싶습니다. 더 나은 민주주의를 위한 실험으로 우리 안에서 성과를 거두고, 이를 한국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싶습니다.

 

1128, 후보자 토론회가 열립니다. 후보자 토론회 날에는, 제가 그리는 청년녹색당의 청사진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현장에 오시기 어려운 분을 위해 인터넷 생중계 등의 실무도 준비했습니다. 그럼 여러분, 1128일 후보자 토론회에서, 그리고 125일 청년녹색당 총회에서 뵙겠습니다.


후보자 개인 연락처: combacsa@kaist.ac.kr 


5. 이권우

안녕하세요. 저는 이권우라고 합니다. 저는 입당한 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은 당원입니다. 그런 제가 이번에 출마하게 된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녹색당 당원이 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시민단체에서 동물권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협회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에 봉사를 가는 것에 그쳤지만 계속 활동하다 보니 점점 생각은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캠페인을 기획하고 정기적으로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유기동물 사진전, 모피반대 영상 상영, 강아지 공장(puppy-mill) 캠페인 등을 했고 현재에는 홍대에서 채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 동물권 시민단체와 채식 모임을 통해서 녹색당을 자주 접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만날 때마다 모두 좋은 분들이었기에 추후에 당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모호하게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녹생당 당원이 된 계기는 국정교과서와 설악산 케이블카 문제를 접한 다음이었습니다. ‘설악산을 그대로 문화제’와 하루 밤을 시청에서 지새우는 ‘산양과의 동침’에 참여하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대자보를 학교에 붙이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국가는 이 문제들을 들고 일어난 우리들의 의견을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정권이라는 권력을 사용하여, 우리의 의견을 철저히 무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권력 앞에 굴복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저와 맞는 정당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은 환경, 동물, 채식 등 제가 주로 활동하는 분야와, 저의 뜻과 일치하는 여러 활동을 하는 정당 ‘녹색당’ 이었습니다. 그것도 그럴 것이 시민단체에서만 활동하는 제가 녹색당 분들을 많이 만났다는 것은, 같은 뜻을 갖고 있다는 의미였습니다. 이와 같은 계기로 정치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겠다는 큰 포부를 갖고 녹색당 당원이 되었습니다.

녹색당 당원이 되고 나서, 민중총궐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녹색당 깃발을 찾지 못해서 홀로 물대포를 맞다가 뒤늦게 녹색당 깃발을 찾았습니다. 비록 처음 보는 분들이었지만, 같은 뜻을 가지고 모여서 그런지 빨리 친해질 수 있었고 저는 ‘쓰레기를 치우자’는 제안을 조심스럽게 했습니다. 모두들 육체적으로 정말 힘드심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동의하셨고 함께 쓰레기를 치울 수 있었습니다. 그날 집에 가면서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의 힘은 함께일 때 위대하다는 것을 곱씹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가 동물단체에서 버려지는 현수막을 활용한 가방을 만들어 SNS에 올렸는데, 선거철 버려지는 현수막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2016년 총선에서의 녹색당 현수막을 재활용(ex. 가방)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제가 제안한 것인 만큼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을 이야기 하며 크라우드펀딩 업체와 연결해서 후원 판매를 해보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이번 청년 녹색당 운영위원에 출마하는 것을 권유하셨습니다.

운영위원이라는 책임감이 따르기 때문에 고민을 했습니다. 물론 부족한 것이 많은 저이지만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은 청년 녹색당 분들과 함께라면, 제가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가르침 받을 수 있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그리고 민중 총궐기에서 “쓰레기를 치웁시다”라고 이야기했을 때 흔쾌히 동의한 것처럼 혼자일 때보다 더 큰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되어 운영위원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운영위원이 된다면, 청년 녹색당이 즐겁고 의미 있게 활동할 수 있는 것들을 의견을 수렴하여 기획해 보고 싶습니다


후보자 개인 연락처: kwonwoo8294@naver.com


6. 이도연

안녕하세요, 청년녹색당원님들, 2016년도 청년녹색당 운영위원으로 출마한 동작 당원 이도연입니다. 1년여만에 다시금 출마의 변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올해 1년은 정말 정신 없이 바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우여곡절도 많았던 1년이었지요. 마음을 다치신 분들도 많고, 청년녹색당에 실망을 하고 떠나가신 분들도 분명 많았습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면서 힘이 빠지기도 했지만, 겨울을 지나고 싹을 틔운 새싹처럼 청년녹색당에 기대를 걸고 활발히 활동하시는 당원 분들을 보며 힘을 얻어 이렇게 다시 출마를 하고자 합니다.

더디지만 지난 4년을 보며 청년당원모임들이 조금씩 생겨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지금도 각 지역에서는 청년당원들의 모임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에서 의미있는 활동들을 해 나가고 있는 많은 청년 당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청년 모임을 만들고 싶어하는 당원들도 있습니다청년녹색당에서 당원교육을 했으면 좋겠다고 한 당원도 있고, 집회장이 축제의 장 같았으면 좋겠다고 했던 당원도 있고, 청년녹색당이 당원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 당원도 있습니다. 이런 당원들의 바람들은 서로 상충되기도 하고 서로 상호보완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이처럼 당원들이 하고 싶은 것들을 청년녹색당 내에서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싶습니다. 또한 청년녹색당은 청년당원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더 많이 만들고,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청년당원들 각자의 활동들을 하나로 엮어낼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청년녹색당이 왜 필요한가?", "청년정책이 뭔가?", "청년녹색당의 중심의제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꾸준히 받아왔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 답변이 쉽지 않은 것은, 하루 이틀, 일이년 만에 해결될 수 있는 질문이 아니기 때문이겠지요. 이 질문에 답변을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함께 고민하고 서로 대화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함께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며 답을 찾아가기 위해 한 걸음 더 내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후보자 개인 연락처ehdus90@gmail.com 


7. 오재석

지난 9월 한가위 연휴를 맞아 시골에 있는 고향집에 내려갔을 때, 아버지께서 그러셨습니다. "비가 하도 안 와서 단풍이랑 은행이랑 물이 안 들어. 낙엽 떨어지는 거 보면 물이 들어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말라서 떨어져." 말씀인즉, 백중사리(음력 7/15) 지나고 가을비 내리면 날씨가 확 쌀쌀해지면서 단풍이 드는데, 올해는 안 그렇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그랬습니다. 그나마 다행히도 최근에는 비 몇 차례 내리고 날도 조금씩 추워지면서 단풍이 좀 들기는 했습니다만, 단풍이 들기도 전에 말라죽은 나무의 생명은 누가 위로해주나요? 누가 그와 함께 울어줄 수 있을까요? 그러고 보면 가장 거룩한 손은 자연을 매만지는 농부의 거친 손, 자연과 멀리 떨어져 사는 우리는 이러한 변화에 너무나 둔감해진 속인(俗人)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후 가을 내내 푸르던 나무들을 보면서 이 시대의 청년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자연의 순리는 푸르던 나무가 철이 들면 어느 새 무르익어 물이 들고, 이내 낙엽이 지고, 꽃은 시들어 그 안에 새 생명을 담아 씨를 맺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오늘날 이 나라에서 회자되는 "청년"의 정체란, 늘 푸르기만을 강요받는 억압과 착취의 대상이 되어 버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오늘날의 청년들은 채 무르익지도 못한 채 말라 비틀어져가고 있습니다. 아마 그들은 우리가 나이 40이 되고, 50이 되더라도 늘 푸르라고 말할 겁니다. 영원한 청년으로 살라고요. 그러나 늘 푸른 나무는 살아있는 나무가 아니라 조목(造木)입니다. 무생물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청년해방"을 말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청년은 더 이상 어느 나이대를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 기득권이 만들어놓은 청년이라는 개념적 틀에 갇혀 억압 받고 소외를 당하는 또 하나의 민중입니다. 그 틀로부터 우리는 해방되어야 합니다.

청년해방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다가올 한 해 청년녹색당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해보고자 합니다. 사실 처음부터 나설 생각이 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녹색당에 가입을 한지도 몇 달 되지 않았고, 이런 일에 관련된 실무 경험도 거의 없습니다. 이런 제가 과연 청년녹색당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조금만 더 지켜보고 배운 뒤에 실무에 참여해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실무에 참여를 안 해보면 실무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없다는 너무나 자명한 사실(!)을 깨닫고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경력이 있는 한 당원께 운영위원회 활동에 대하여, 그리고 저에 대하여 몇 가지 자문을 구한 뒤 이번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제게 청년녹색당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무엇보다 저는 다가올 한 해,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자 합니다.


후보자 개인 연락처: ojaeseok@hanmail.net





Posted by 청년 녹색당

------후보자토론회 공고 및 일정 공지------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선거에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선거에 입후보한 후보자님들과 청년녹색당원들이 직접 만나 공약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운영위원 선거의 열기를 더해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후보자 여러분과 청녹당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 일시
11월 28일 토요일 오후 12시~오후 3시(예정)


*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서울시청역)

* 내용 및 식순 (사회: 선관위원장)
- 생명의례
-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원 및 업무 소개, 자료집 배포
- 현장추첨순으로 후보자들의 발표 순서 결정
- 개인별 자유발언 및 공약 홍보, 토론의제 발제 (제한시간은 현장에서 고지할 예정이나 15분 내외 예정)
- 개인별 발언 후 5분 정도 질의응답


* 후보자 참가 안내
별도로 이메일 및 전화로 고지할 예정이나, 토론회장에 토론회 개회 15분 전까지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전에 배포할 유인물 자료는 전일까지 youngkgreens.election@gmail.com 으로 전달하여 주시면 프린트하여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 외 토론회 참가 안내
선거에 관심이 있거나 총회에 참석하여 투표권을 행사하고자 하시는 당원분들을 모두 환영합니다. 
자유롭게 도시락이나 물, 간식을 지참하여 오셔서 드실 수 있습니다. 
토론회 중간에 휴식시간을 가질 예정이니, 저희와 함께 도시락 점심을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grin 이모티콘 
개인 컵을 지참해 오시기를 바랍니다.


* 기타 
본 토론회는 인터넷으로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생중계 링크는 당일 청년녹색당 페이스북을 참조 바랍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youngkgreens.election@gmail.com(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푸름)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smile 이모티콘


Posted by 청년 녹색당

청년녹색당 제4차 정기 전국총회 소집 및 안건 공고

ygreens

 

12월 5일, 청년녹색당의 최고의결기구인 전국총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그에 따른 소집과 안건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당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청년녹색당이란?
청년녹색당은 연령에 따라(35세 이하) 자동가입되는 녹색당 내부의 청년조직입니다. (당헌 제18조)

 

○ 전국총회란?
청년녹색당의 최고의결기구로 모든 청년당원들로 구성되며 매해 겨울, 농한기에 소집됩니다. 규약개정, 운영위원/장 선출, 예결산 심의/의결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청년녹색당 규약 제9조)

 

○ 일시 및 장소
일시: 2015년 12월 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장소: (서울)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서울 외 지역 당원들을 위해 당일 밤 숙소를 마련했습니다. 서울지역 당원들도 숙소에서 같이 MT를 하면 좋을 듯합니다.)

contact_img01contact_img02


 

○ 참가신청서 작성 및 위임장 작성
http://goo.gl/forms/Xu01P9cvDE

 

○ 전국총회 안건
* 2015년도 사업 결과 및 활동 보고
* 2015년도 결산안 중간 보고
* 2015년도 결산안 승인 위임의 건
* 2016년도 예산안 승인 위임의 건
* 2016년 사업계획 청년당원 제안의 건
* 2016년도 사업계획 승인 위임의 건
* 청년선거운동본부 설치 및 운영의 건
* 청년녹색당 규약 개정의 건
* 기타 안건(당원들로부터 추가 안건 발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건은 작성이 완료되는 대로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안건 발의 안내
– 총회 7일 전까지 청년녹색당원 10명 이상의 서명이 있으면 안건을 발의할 수 있습니다. 안건 제안은 당원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kgreens.org/board/) 서명할 때에는 본인 확인을 위해 실명과 지역을 함께 기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긴급한 안건은 총회 당일 청년녹색당원 20명 이상의 동의를 받고 회의순서 통과 전까지 제출하여야합니다.

 

○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선출 공고
– 후보등록: 11월 13일부터 11월 22일까지 http://durl.me/ajzu9i
– 선거운동: 11월 23일(후보자 등록 마감 익일)부터 총회 개최 시각 직전(12월 5일 오후 2시)까지
– 후보자 토론회: 11월 28일(토요일) 오후 12시~3시 레이첼카슨홀
– 기타 당권회복, 선거방법에 관하여는 http://kgreens.org/?post_type=notice&p=6129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문의 사항
– 공식 이메일: younggreens@kgreens.org
– 청년녹색당 선거관리위원회: youngkgreens.election@gmail.com (위원장 푸름)
– 김우빈 공동운영위원장: ty3718@naver.com / 010-7232-3718

 

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총회준비위원장 김우빈

Posted by 청년 녹색당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선출 공고

1. 청년녹색당 규약에 따라 운영위원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가 출범되었습니다.
– 위원장: 푸름 (인천) – 위원: 현준 (경기), 달래 (인천


2. 청년녹색당 규약에 따라 운영위원 선출 내용을 다음과 같이 공지 합니다.

 

공고내용

후보등록기간

공고일(11 13)부터 11 22일까지

*
별도로 후보등록기간을 연장하지 않음

* 후보자 등록 양식: Click 혹은 아래 주소 참고

 https://docs.google.com/forms/d/1RbhrPifs9CJ6_cCM1Ds8yvDnlhGzQ00n5dvFHWTIF8A/viewform?c=0&w=1

당권회복기간

공고일(11 13)부터 11 19일까지

*
당권 확인 및 회복은 전국사무처에서 담당

* 당권회복 마감 익일 기준 선거인명부 작성

선거운동기간

11 23(후보자 등록 마감 익일)부터 총회 개최 시각 직전까지

후보자토론회

11 28(토요일) 오후 12~3시 레이첼카슨홀

출마자격

후보자 등록 마감일 자정 기준으로,
1)
당권을 득하였으며

2) 청년녹색당원 요건을 충족하고 (청년녹색당 규약에 따름)

3) 출마의 변을 선관위에 제출 및,
4)
후보자 등록 양식의 각 항목을 성실하게 작성하였음은 물론
5)
선거기간동안 선관위의 방침을 준수하며 당원들의 질의에 적극 답변하며

6) 2016년 청년녹색당원이자 운영위원으로 활동 가능한 자

현장입후보 관련 의결사항

현장입후보에 대하여 청년녹색당 선관위에서는 금회 선거의 운영세칙을 다음과 같이 의결하였습니다.

1. “현장입후보의 정의

 선거 당일, 청년녹색당 총회 현장의 현장입후보식순에서 청년녹색당 운영위원 선거에 입후보하는 행위

2. “현장입후보허용 또는 시행의 조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시한 공식 선거입후보기간(11 22일까지) 마감시점까지 8명 미만의 후보가 입후보하였을 경우 (* 청년녹색당 운영위와 합의한 사항임)

3. “현장입후보자격 및 절차

 자격: 1) 청녹당 총회 현장에 참여하는 의결권자일 것 2) 기 제시된 출마자격 요건을 모두 만족하는 당원

 절차: 현장입후보를 실시하게 될 경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별도 공지함.

선거운동방법

[후보 등록시]
-
청년녹색당 페이스북 페이지의 타임라인에 선관위에 제출한 내용과 동일한 출마의 변을 자유 형식으로 게시 (타 페이스북 페이지 및 SNS 계정은 불허함)
-
선거운동 기간 이전의 사전선거운동은 엄격하게 불허하며 위반시 경고 누적으로 최대 후보자 제명에 이르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 

[
선거운동 기간 내 선거운동
– 후보 개인명의의 온라인(SNS )계정은 자유롭게 활용하되 선관위 금지사항에 해당되는 내용이 목격되거나 제보되는 경우에 경고 누적으로 최대 후보자 제명에 이르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 
– 선관위 명의로 청년녹색당원들에게 발송하는 후보자공동홍보 및 공약공동홍보 공보물에 참여 (최대 3/전국사무처에 내용을 전달하면 취합하여 발송)
– 녹색당 홈페이지, 청년녹색당 블로그에 출마의 변 공개 (후보등록 마감 이후 2일 이내, 전국사무처 처리)
-
선관위가 개최하는 후보자토론회에 참여하여 공약 및 의견 홍보
-
상기사항 이외의 매체로 선거운동을 하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선관위의 사전허가를 득해야 함
-
선거운동 기간은 총회 개최 시각 직전까지로 엄격하게 제한함

금지사항

– 후보자 등록 시작일 부터 투표 마감일까지의 기간 중 후보자 또는 당원은 폭력, 협박 등으로 타 당원의 공정한 선거권 행사를 저해하는 행위나 경쟁 후보자에 대한 비방, 허위사실공표 행위, 선거권자에 대한 금품수수, 향응의 제공 행위 등 법률 및 당헌당규 등에 위배되는 행위는 금지함.
-
이외에 선관위에서 차후 추가로 금지하는 사항에 대하여 이를 행하지 말 것.

운영위원
선출방법

– 선거일: 2015 12 5 (4차 총회 당일 현장투표
– 총회 정족 수를 충족하는 청년녹색당원 중 후보자를 포함하여 투표 함 

- 투표용지에는 출마한 모든 후보자들의 번호가 기재되어 있도록 제작할 예정임 (빙고판 형식)
선거권자 1인이 투표용지에 운영위원 선출에 찬성하는 자의 후보자 번호에 모두 기표함(기표하지 않을 경우 반대표로 유권해석함). 이를 선관위가 현장에서 집계 및 개표함. 본 기표방식 및 투표용지는 추후 확정공표 예정이며 변경될 수 있음
– 기본 원칙은 투표자 중 50%의 찬성표를 받은 자를 당선으로 함
– 당선된 운영위원이 최대기준 (8)을 넘는 경우, 득표 수 기준으로 많은 자를 당선으로 함 (같은 득표수를 얻어 최대기준을 넘을 경우 재투표하여 다수 득표자 당선으로 함)

- 당선된 운영위원이 최소기준 (4)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 득표가 과반수를 넘지 못하였더라도 득표 수 기준으로 많은 자 순서대로 당선으로 하여 최소 구성인원인 4명의 운영위원회를 구성토록 할 수 있음. 본 사항에 대하여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시작 전 총회의 인준을 거치도록 함.

- 운영위원의 성비는 제한을 두지 않으나, 적은 쪽 성별의 후보자들이 사전 또는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입후보할 수 있도록 선관위 차원에서 독려할 예정임

공동운영위원장
선출방법

– 공동운영위원장(여남 각 1)을 현장에서 바로 투표 함 
– 공동운영위원장 후보는 자천 또는 추천을 받은 운영위원으로 함 
– 공동운영위원장은 가장 많은 득표 수를 얻은 여남 각 1명을 당선으로 하되 동일한 득표를 얻은 경우 재투표 함

기타

- 선관위의 공고나 공지 미확인에 따른 모든 불이익에 대하여 선관위는 책임지지 않음
-
선관위는 운영위원 선거의 성사를 위하여 최선의 의무를 다하며, 유권해석 및 선거관리의 전권을 행사함
-
선관위 연락처: youngkgreens.election@gmail.com


 

<관련규약>

11(공동운영위원장)
공동운영위원장은 실질적 평등의 원칙을 구현하기 위해 여성 1인 과 남성 1인으로 선출합니다.
공동운영위원장의 선출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운영위원 당선자를 후보로 합니다.
2.
후보자에 대하여 투표를 통해 선출합니다.
3. 기타 선출에 관한 세부사항은 세칙으로 정합니다.
공동운영위원장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청년녹색당을 대표하고 일체의 업무를 총괄합니다.
2.
공문서의 서명인이 되며 각종 간행물의 발행인이 됩니다.
3.
회의에 참여하여 특별히 의장을 선출하지 않는 한에서 의장이 됩니다.
공동운영위원장의 임기는 정기 전국총회 선출 시부터 다음 정기 전국총회까지이며, 중임이 가능합니다.
임기 중에 결원이 생긴 경우에는 운영위원회의 의결로 선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전임자의 잔여임기를 임기로 합니다.
12(운영위원)
전국총회에서 선출된 운영위원(이하 전국위원)과 청년모임에서 선출된 운영위원으로 구성됩니다.
전국위원은 최대 8명으로 구성합니다.
전국위원의 임기는 정기 전국총회 선출시 부터 다음 정기 전국총회까지 이며, 중임이 가능 합니다.
전국위원의 선출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당원의 추천을 받은 자와 스스로 지원한 자를 후보로 합니다.
2.
후보자에 대하여 투표를 통해 찬반을 가립니다.
3.
기타 선출에 관한 세부사항은 세칙으로 정합니다.
⑤10
명 이상의 청년모임에서 선출된 운영위원 중 1인은 청년녹색당 운영위원으로 참여합니다.


3. 당권 및 당권 회복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당권자: 당내 선거, 피선거권 (후보 등록 및 투표권)을 가진 청년녹색당 당원 (당원정보 기준. 2015 35세 이하)

-당권자 기준: 당원구분의 일반당원 중 당권자 기준일로 3개월 내에 당비를 1회 이상 납부해야 함

당권자 기준일: 20151119

당원구분: (1)일반당원 (2)후원당원 *후원당원은 당내 선거, 피선거권이 없음.

-당권 회복 방법 : 당비 기준이 불충분할 경우미납 당비를 직접 납부 후 전국사무처로 전화하여 확인.

후원당원인 경우일반당원으로 변경 요청 (전국사무처로 전화 / 홈페이지에서 수정)

-당권 회복 기간: ~ 2015 1119


2015. 11. 13

청년녹색당 선거관리위원장 푸름(직인생략)

 

*문의: 녹색당 전국사무처(02-737-1711)
또는 청년녹색당 선거관리위원회(youngkgreens.election@gmail.com)

Posted by 청년 녹색당

청년녹색당 교육부 규탄 기자회견


“민주주의 없는 교육,

배제하고 차별하는 교육을 비판합니다”


•자치 탄압 중단과 교육에서의 민주성 보장 요구

•교육부 추진의 교육개혁은 다름 아닌 교육상업화


11월 8일 (일) 오후 1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


1. 청년녹색당은 11월 8일 일요일 오후 1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교육부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2. 기자회견에서 청년녹색당 김우빈 공동운영위원장은 국정화 교과서 문제와 대학 비민주적 운영 및 자치 탄압 문제에 대해서 민주주의 없는 교육이라고 비판하며 민주성 확립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11월 6일 발표된 대학 규제혁신 방안은 대학의 ‘학원’화를 촉진하는 것이며, 지금까지의 대학 구조개혁 역시 대학을 자본의 논리로 운영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3. 마판승 당원은 전남대에서 졸업사정과 장학사정에서의 불이익을 담보로 시험을 강제로 시행되는 ‘글로벌커뮤니티잉글리시’ 제도가 비민주적임을 다시 한 번 선언하고, 대학을 취업의 용도로만 바라보고 있는 교육부 정책에 대해서 비판했습니다.


4. 청년녹색당은 이어 [▲국정화 방안 폐기 ▲학생자치의 탄압 중지와 교원, 학생의 발언권 인정 ▲대학의 외부세력 개입 저지와 총장의 민주적 선출 ▲입시 경쟁 교육에서의 탈피와 교육의 다양성 보장 ▲배제, 차별, 폭력과 묵언의 교육의 중단 ▲자본의 논리 편입이 아닌 학문의 자유 보장] 이상 여섯 개의 사항을 교육부에 요구했습니다.


5. 뒤이어 진행된 정당연설회에서 김우빈 공동운영위원장은 “그동안 약속해왔고, 마땅히 들어야 할 청년당원의 목소리, 특히 기존 정치에서 소외된 소수자 청년들의 입장을 듣는 기회가 있어야 했다”며 이번 지역 순회에 대해 당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또 변규홍 운영위원은 “청년녹색당은 당당한 시민의 한 주체로서 여러 명의 녹색당 청년 국회의원을 당선시키고 청년을 비롯해 기존 정치로부터 소외된 모든 이들이 결코 특별히 배려받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정치적 시민권을 행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기사 http://omn.kr/fiwr



Posted by 청년 녹색당

[규약개정위원을 모집합니다]

청년녹색당의 생김새와 각종 원칙을 결정하는 청년녹색당 규약! 하지만 총회 때가 아니고서는 일점 일획도 손댈 수 없기에 한번 고칠 때 신중하게 고쳐야 하는 청년녹색당 규약. 지난 3년간을 돌아보면서 함께 청년녹색당 규약을 다듬어 내년부터 적용될 새로운 청년녹색당 규약을 만드실 분을 찾습니다. 청년녹색당 규약개정위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ㅁ≤ 신난다~!


지원자격)

▷ 2015년 현재 녹색당 청년당원인 사람

▷ 평소 법률, 시행령, 강령, 당헌, 당규, 회칙에 관심이 많은 사람

▷ 올 한 해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 및 청년녹색당 조직을 보고 제안할 게 많은 사람

▷ 11월 28일까지 온라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소통에 자주 참여할 수 있는 사람


규약개정위원들은 규약개정위원장과 함께 규약개정위원회를 구성하고, 12월 5일 열리는 청년녹색당 총회 때 심의할 규약개정안을 만들기 위해 11월 열리는 정기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에서 검토할 규약개정안 초안을 만들게 됩니다!


참고: 지금 규약 읽어보기 -> Click! http://younggreens.tistory.com/185


규약개정위원이 되고자 하는 분은 11월 4일 (화) 까지, 이제는 규약을 그만 우롱하고 싶은 규롱규롱한 규약개정위원장( 010-5231-7494 ) 또는 청년녹색당 E-Mail ( younggreens@kgreens.org ) 로 다음 내용을 보내주세요!


[규약개정위원 지원]

이름: (실명 혹은 활동명)

지역: (광역시도)

휴대전화 번호: (스마트폰, 카카오톡, 텔레그램 사용 여부와 함께)

E-Mail 주소: (잘 적어주세요)

규약개정위원이 되고자 하는 이유: (한 줄 이상 천 줄 이하)


규약개정 업무 특성상 규약개정위원 지원은 선착순으로 다섯 분까지 받습니다. 지금! 바로 연락주세요!

Posted by 청년 녹색당

[총회 준비위원회 모집 공고]


9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에 따라 12 5 총회를 준비하기 위한총회준비위원회 구성될 예정입니다. 총회준비위원회는 이번 청년녹색당 5 총회의 홍보 참가 독려, 위임장 수령과 당일 행사의 설계 기획, 자료집 제작 등의 실무를 맡게 됩니다. 청년당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지원해주시지 않는 분들도 이번 총회를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청년녹색당 5 총회 준비위원회 모집 공고>

지원: younggreens@kgreens.org

기한: 2015년 11월 5일 (추후 연장될 수도 있음)

자격: 35 이하의 모든 녹색당원

인원: 제한 없음

모임: 최초 10 31 예정



[총회준비위원 지원]

이름: (실명 혹은 활동명)

지역: (광역시도)

휴대전화 번호: (스마트폰, 카카오톡, 텔레그램 사용 여부와 함깨)

E-Mail 주소: (잘 적어주세요)

총회준비위원이 되고자 하는 이유: (자유롭게)



총회준비위원장 김우빈 (ty3718@naver.com / 010-7232-3718)



===[별첨1: 총회준비위원회의 업무와 일정에 관한 사항]===


1. 총회준비위원회의 업무


1-1. 총회를 홍보하는 일

- 동영상 제작

- 온라인 게시용 포스터 제작

- 기타 (홍보용 문구, ...)


1-2. 청년당원들 대상으로 총회에 참가를 독려하는 일

- 전국사무처 사무실에서 청년당원에게 전화 연락

- 참가가 불가한 당원에게서 위임장을 건네받기


1-3. 총회 당일 행사 준비

- 행사의 흐름과 코너 프로그램들 기획

- 논의되는 안건들 작성 및 정리

- 총회가 편안할 수 있도록 하는 분위기 조성 기획

- 기타 (책나눔 행사 등 기획)


1-4. 총회 당일 실무

- 총회를 잘 진행할 수 있는 사회자 등 섭외    

- 안내 및 접수 창구 등 실무

- 다과 준비 등 실무    

- 마이크 전달 등 실무

- 길 안내, 현수막 설치 등 꾸미는 일

- 행사 진행, 건물 구조에 익숙치 않은 참가자 보조 업무


1-5. 총회 자료집 제작


1-6. 총회 뒤풀이 등


2. 총회 준비 일정


2-1. 총회

2015년 12월 5일 토요일

(뒤풀이는 12월 6일까지일 수도 있습니다.)


2-2. 총회준비위원회 모집 공고

2015년 10월 29일 수요일


2-3. 총회준비위원회의

제1회: 2015년 10월 31일 토요일 (예정)

<추후 일정은 제1회에서 논의된 대로 결정합니다.>


2-4. 홍보 및 준비 실무

2015년 11월 9일 이전에 시작

Posted by 청년 녹색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