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녹색당 사업계획안/규약개정안 사전토론회가 열립니다>



안녕하세요, 청년녹색당입니다. 지난 총회 결과를 다들 받아보셨는지요? 지난 총회의 후속 대책에 대해 많이들 궁금해하고 계실 텐데요, 1/31(일)에 드디어 임시총회를 엽니다. 임시총회 소식은 며칠 후에 다시 들고 찾아올게요~~!


지난 총회에서는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위임의 건"을 다루었다면,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지난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운영위원회가 열심히 고심해서 만든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의 건"을 다루게 됩니다. 구체적 사업계획안을 당원여러분께 승인을 받고자 하는데요, 많은 의견들과 사업제안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지난 총회에서 규약개정에 대해 의견을 많이 주셨는데요, 이번 총회에서는 보다 더 활발한 토론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렇게 사업계획안과 규약개정안에 대해 토론을 충분히 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요, 총회 당일에 쓸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 게 항상 아쉽습니다.


그래서! 사업계획안과 규약개정안에 대해 미리 충분한 토론을 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안/규약개정안 사전 토론회를 열고자 합니다.


생방송도 진행될 예정이니, 사업계획안과 규약개정안이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신 분들, 의견이 있으신 분들, 등등 많은 당원분들의 참여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기를 기대합니다+_+


일시: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저녁 7시

장소: 서울 시청역 레이첼카슨홀

문의: 비연 010-8439-0033

ehdus90@gmail.com

younggreen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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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올해의 8번째 뉴스레터입니다 :) 만우절이라네요.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다들 잘 보내고 계신지요? 

(북적북적 쉬는 시간)

청년녹색당은 3/30(토) 서울 스페이스 노아에서 재미난 '미혼 비혼 동거 결혼' 수다회를 열었습니다. 약 15분이 참석해 주셔서 세시간 동안 뜨거운 수다를 나눴어요. 사랑, 연애, 결혼, 가부장제도, 섹슈얼리티 등 참 이야기할 거리가 많았어요. 물론 많은 이야기를 나눴지만 후속으로 또 모이기로 했답니다~! 사랑, 섹슈얼리티, 권력 등 녹색당은 다른 정당에서 아직 다루지 않은 주제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많이해보고, 그런 실생활속에서 도출되는 문제의식을 연구해 정책으로 만들어가고 싶어요 :)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4, 5월 중 한번 더 모일 예정이고 6월 퀴어축제에서 꼭! 만나기로 약속했답니다 ㅎㅎ 뉴스레터와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등으로 다음 모임 또 이야기 드릴게요)

(녹색당 서울대모임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주 목요일 서울대로 고고한다냥=ㅅ=)

고양이 별, 고양이 전쟁이라는 다큐를 보고요. 앞으로 길냥이 돌봄 등으로 모임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합니다! 서울대 혹은 관악동작 지역 당원분들 한번 꼭 들러주세요~! 저희 청년녹색당 이메일로 어디어디 대학(이나 지역)의 당원 모임을 해보려고 한다, 이메일만 주시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쭉 소개해 드립니다 :0 한번 당원모임 해보세요~ 어렵지 않아요 >.< 당원모임이 지속될 경우 다과비라든지 장소비 지원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비당원도 환영하는 자리일 것이구 이렇게 가까운 사람들에게 녹색당을 소개하는 것 그리고 주위에 있는 숨은 당원 찾아보기, 좋지 않을까요?


4월 14일 정오 ( 12:00 )에 영등포 녹색당사에서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 당원 누구나 참관 가능하니 오실 분은 저 시간, 저 장소에서 만나요 ^//^


4월은 모다? 매년  4월 20일 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 그리고 등급제'라는 주제로 장애인단체 활동가를 섭외해서 같이 배우고 이야기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자세한 공지는 다음 뉴스레터에서 또.. 

각종 문의  younggreens@kgreens.org  |  younggreens.tistory.com  | 트위터 @youngkgr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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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청년 녹색당
행사 보고2012.12.07 13:11


*대선, 정책 톱아보기*

 

 

◎초대: 이정희, 김소연, 김순자 후보

 

◎언제: 2012년 12월 7일(금) 저녁 7시~9시

 

◎어디: 정동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

 

◎주최: (준)2014년을 준비하는 진보청년모임

 

◎문의: younggreenskorea@gmail.com / 청년녹색당 이안홍빈(010-5710-7530)

 

 

이정희 후보측의 불참으로 김소연 후보 정책홍보담당자 이정호(이하 김캠)님, 김순자 후보 선대본부장 김슷칻(이하 순캠)님 참석했습니다.

 

 

 

 

 

1부 사회: 하승수(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순캠: 정책이란 그물 같은 것, 뿌리들처럼 이어져 있고, 청년정책이라고 해도 파트가 나뉘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청년이란 이름은 하나의 상표로, 88만원 세대라는 책이 출간되고 청년 유니온이 출범하면서 이슈가 되었다. 하지만 정책이란 이름에 불과했다. 오늘 청년 뉴딜이 발표되었다. 알바들의 월급을 150만원에 맞추어 준다는 것이었다. 이런 환심성 정책은 근본적이지 않다. 청년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들은 모두 결과이고, 과정을 바꾸는 것이 진짜이다. 현재 청년 상황을 보면 대학교 때문에 수도권으로 모두 몰라고 알바와 대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주거 상황도 매우 힘들다. 최저임금이 1만원으로 올라 노동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이 순캠의 입장이다. 청년이라는 과정에 칼을대야 한다. 청년 할당제라는 결과에만 주목해서는 안된다. 진입할 일자리가 없는데 야근은 한다. 그런데 충분한 소득도 없다. 이런 것은 순캠에서는 최저 시급 1만원으로, 전국민 안식년 제도로, 기본소득으로 해결하려 한다. 부동산 대책은 물론이다. 1인 1주택 보유가 아닌 가능하다면 공동주거를 짜는 식으로 해결해야 한다. 1인 가구 식, 기숙사, 고시원 식의 공장형 주택 건설은 지양한다. 반값 등록금이 아니라 등록금을 폐지해야 하고 사학의 공영화를 이루겠다. 건물관리 등은 기존처럼 민영이하면 되는 것이고 교수의 임금이나 교육 인프라 등은 공영화 하는 것이다. 강의실을 개방하고 대학을 지역사회에 돌려 놓아야 한다. 또한 병역거부를 인정하고 대체 복무로 지역 공공서비스에 투입해야 한다. 수도권 집중을 피하기 위해서는 지방의 역수탈이 필요하다. 대중교통 무상화를 실시하는데, 수도권은 하지 않는 식으로 외려 지방에 공공서비스를 우선 적용하는 것이다.

 

 

김캠: 진보적 정권 교체, 민주당 중심 야권 통합은 이제 그만 말하고 싶다. 반자본 투쟁을 계속하기 위해, 자본주의 체제 자체를 뒤흔들기 위한 대선 투쟁, 이것이 전체 정책의 기조가 된다. 물론 청년 문제가 청년만의 것은 아니다. 푸어 워킹의 책임이 개개인들에게 물어지고 있는 것이 참 문제다. 등록금을 예로 들자면, 프레임이 등록금의 가격에 맞추어져 있다. 반값 등록금이라는 구호로 교육의 공공성과 정부영역에 대한 고민을 함께 담을 때는 좋았으나, 등록금 비용에만 주목하는 것은 대책이 아니다. 이런 문제를 타파하기위한 방법은 대학 통합 네트워크이다. 시혜적 관점의 일자리 만들기가아니라, 모두 노동할 수 있는 사회,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꿈꾼다.

 

 

 

 

Q. 대체 복무를 이야기했는데, 징병 군인들에게 최저임금을 적용하는 것도 포함되는지?

 

A. 순캠: 맞다. 그러나 이것이 군대의 모병제 혹은 직업기관으로의 전환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Q. 자영업/영세상인들은 최저 시급 1만원으로 올리면 매우 힘들 것 같다.

 

A. 김캠: 임노동자보다 힘든 사람이다. 그러나 생활 임금 보장으로 시작해 경기 활성 등으로 자영업자들의 생활도 보장하고 임금과 인간적인 삶을 보장하는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

 

A. 순캠: 대부분 한국의 자영업자들은 정규직 노동에서 탈락한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이 자영업을 하게 되고 빚에 허덕인다. 이 사람들을 다시 노동할 수 있게 하고, 대기업의 하청 문제 등을 함께 해결하는 방향으로 접근한다.

 

 

Q. 무조건 노동해야 한다는 말이 약간 어색한데, 노동하지 않을 권리도 있는 것 같다. 다른 말로 예술을 하거나 무엇을 연구하거나 그런 일반적인 고용형태가 아닌 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A. 김캠: 이름을 붙이자면 문화 노동자라고 붙일 수 있다. 예술 노동자라고 부를 수도 있는데 고용 형태가 특별한 만큼 개별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 같다. 다양한 형태의 노동이 존재하고 그 노동이 자본적인 필요에 따라서가 아니라 사회적인 필요가 있다면 고용 안정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생각한다.

 

A. 순캠: 완전 고용 상태라는 말은 모두가 고용되어 있다는 뜻이 아니라, 비자발적 실업자가 없는 상태라고 정의하려 한다. 하고 싶다면 할 수 있는 삶, 강제적으로 노동과 고용을 부과할 순 없다. 그것이 불필요한 생산과 소모를 막는 일이다. 참고로 문화 예술 노동자에게는 임금을 주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측정 불가한 노동이다. 기본 소득으로 최소한의 조건을 대신하겠다.

 

 

Q. 사립학교를 무조건 매입한다는 것인가, 사실 접근이 어려울 것 같다.

 

A. 김캠: 정부에서 등록금 인하 지침을 내려도 따르지 않는다. 노동자, 민중의 정부가 국가 재정 투여를 우선 확대하고, 교육의 공공적인 측면 즉 내용에도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A. 순캠: 사립학교를 공영화하는 비용이 대략 10조원이 든다. 법을 개정하는 등의 노력이 함께 필요하다. 재정적으로 힘들것 같지만, 사립학교 적립금이 딱 10조원이다. (일동 웃음)

 

 

Q. 비수도권의 역착취라는 말이 너무 재미있었다. 더 듣고 싶다. 도시와 농촌의 소득격차와 불평등을 사업투자가 아닌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A. 순캠: 나도 오늘 처음 해본 말이다. (일동 웃음) 예를 들면 송전탐, 핵발전소, 산업 시설 등은 도시에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그런 개발을 지방으로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지방에 분명히 필요한 공공시설(학교나 병원 등)을 우선적으로 계획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다. 인구수 기준이 아닌 면적당 기준으로 공공시설을 세워 마을을 조성하고 살리겠다.

 

 

Q. 주거 공동체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성소수자 주거권이라든지 1인 가구, 미혼자 정책 지원에 대해서 구체적인 답변을 부탁드린다.

 

A. 순캠: 혈연 가족이 아니라, 관계를 자신이 규정하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을 지향한다. 주거 공동체의 경우는 각 개인이 서로를 선택하고 공동의 집을 구입하는 것으로 보면된다.

 

A. 김캠: 호주제가 예쩐에는 남성만이 호주가 될 수 있었고 그래야 했다. 지금은 누구나 호주로 신고를 하면 호주가 된다. 성소수자와 1인 가구의 경우도 그렇게 주거 공동체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생각한다.

 

 

 

 

 

2부 사회: 안노연(청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자료문은 길이 상 링크로 첨부합니다: http://bit.ly/TOz8y3)

각 발언자들은 5~7분 사이로 요약 발언했습니다.

 

 

불안정 노동 관련

-진보신당 청년학생위원회 구교현

 

 

생태사회와 환경 관련

-청년 녹색당 이안홍빈

 

 

정치개혁 관련

-청년당 고강섭

 

 

P.S. 춥고 눈오는 궂은 날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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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청년 녹색당
행사 보고2012.11.20 11:24



11월 20일 저녁, 제 2회 적록하당이 종각 토즈에서 열렸습니다 :)


이번 두번째 만남에서는 무엇으로 이야기를 할까나~!? 처음 참석한 당원들과 잠깐 소개 시간을 가지고, 돌아가면서 각자 관심있는 의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대선이 가까워 오니 대선과 현 정치상황에 대하여 한마디씩 이야기를 나누었죠!!

 내용을 정리하자면

(1) 소수자/약자를 배제하지 않는 정치, 그것이 소수정당이 해야할 일이다.

(2) 지방 분권화, 비례대표제 확대 등의 정치개혁에 꾸준히 관심을 가진다.

(3) 환경과 기후변화/ 식량과 재생에너지의 주제는 다른 의제들보다 흥미있는 주제이며, 청년들의 정체성이 어떤 정당의 해산과 대선 캠프로의 흡수되며 우리가 하나의 의미있는 세력이 되기보다 유력후보에게 기대지 말고 우리는 우리의 삶을 준비해 나가고 싶다.

(4) 노동과 생태와 정치, 이 세 가지가 만나는 지점에 일명 '초록좌파' 청년들이 있으며, 장기간 노동/심야노동과 자본주의 시스템과 에너지/환경/생태 문제는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5) 현 유력 대선 후보들은 성장을 통한 분배를 외치고, '진보'의 타이틀을 달고 나온 후보들 또한 진보적 "정권교체"를 외치며 사실 그들에게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 한미 FTA를 폐기하지 않고 수정하며, 현 한미관계를 유지하고자하는 대선 후보에게 우리는 무엇을 바랄것인가?

(6) 탈핵/탈토건과 노동은 긴밀히 연결되어있으며, 지방선거를 지금부처 준비하며, 왠만한 수도권 지역의 토건 사업은 거의 다 한 상태(예를 들면 개천 정비, 도로 정비 등)이므로 지역 공동체 자립을 이슈로 하여 뜻있는 청년들이 지방선거에 많이 나섰으면 좋겠다.

(7) 삼성 등 굴지의 기업이 일상을 좌우하는 일에 하나씩 일상에서 변화를 모색해 나갔으면 좋겠다.

 

위와 같이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발언하신 내용중에 빠진 부분이 있다면 죄송..^^;; 아차, 대선에 대해서는 우리의 삶과 너무나 먼 것 같은 '잘난' 대선후보를 원하지 않는다. 운동권(?)에서 오랫동안 사회운동을 해온 후보는 그나마 낫다. 여러 후보들 간의 중요한 차이점도 분명 있지만,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많다는 분석을 예리하게 짚기도 했지요. 일상의 언어로 현실을 판단하고 친절히 이야기 하는 '생활인(일을 해보고 최저임금으로 가정을 꾸리고.. 등)'인 후보에 대해서는 오키도키! 바로 그런 사람이 우릴 대변해 줄 것이다, 하는 이야기들이 오갔어요^^

 

그렇다면, 대선을 지나며 중앙으로 모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흩어져 각자의 발 빋고 선 자리에서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꾸준히 해 나가기 위하여 "또 모일 것!"에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가칭) 2014년을 준비하는 진보청년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다음주 11월 29일 목요일 저녁 7시 서강대학교에서을 주제로 정책을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곧 홍보자료 올라옵니다~ ^0^

 

다음 적록하당(3)는 대선 이후가 될 것 같네요!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평일 저녁 시간내어 모여준 청년 정당인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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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청년 녹색당
행사 보고2012.10.2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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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녹색당원 정책 우리가 진짜로 바라는 정책은? @20121021 


지속가능한 삶 지속가능한 농/어업 그리고 먹거리의 안전을! 

시민들의 정치 참여와 책임 정치 

대규모의 종교기관, 교육기관 감세, 면세, 세습 STOP! 

분권과 자치의 동네 

원하는 직업 선택의 자유 

왜 서울 쓰레기를 경기도에서? 

탈핵과 탈토건, 자유로운 세상 

1. 건설과 공사로부터 자연을 보호하고 

2. 세금으로 보조하는 대규모 개발 사업 STOP! 

미래세대 아니, 청년에게 예산을 달라! 

식품표시사항을 더욱 자세히! 수입산->원산국가명 표기 / 알레르기유발성분 표시 강화 / 100% 등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구 수정 등

지자체 예산 심사위에 시민을 더욱 가까이! 

선거권과 피선거권의 연령 합치!

교육감 선거권을 학생에게 달라

청년들에게 눈이 높다고? 일자리가 많다고? 야근과 휴식없는 일자리 

아니아니 아니되오~ 감정노동, 야간노동, 직업병,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일자리를 보장하라~ 

대형 종교시설 토건 사업, 문어발 확장 그만! 사회환원없는 종교계 관행 재벌을 닮았다. 

사립대학교 적립금 10조원 넘었다! 등록금은 그만 올려라! 

지방교부세 비율을 늘리고 보편적 복지사업을 국가비용으로! 

기초지역자치단체 규모를 줄이자! 최소 5만명 이하가 되지 않으면 주민 의사가 전달되기가 너무 어려워~ 

우리 동네 쓰레기는 우리 동네에서 처리하자! 남의 동네에 돈을 주고 맡긴다? 

제대로 된 비용이 아니다! 생산품 처리 비용은 과연 얼마일까? 

자원->채굴->가공->포장->유통->폐기 전체 과정을 생각하면 환경부담금 등 늘려야

진행중인 재개발 사업은? 주민 의견따라 전면 재검토! 

토지불로소득 등 투기를 조장하는 선전은 이제 그만! 

이력추적시스템 및 '생산 전 과정 평가' 적극 도입! 

모든 정부 사업을 꼼꼼히 기록하고 투명한 정보 공개 과정을 거치자! 

예산이 투입되는 모든 사업에 지방/국회의원과 행정 책임자의 이름을 기록하여 책임정치를 앞당기자! 

사회에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듯한 여러 부품 중 하나로 살기는 싫다! 

예술을 해도, 연구를 해도 인간답게 살자! 기본 소득 보장! 

자의적인 예산 편성과 불투명한 회계 처리 관행을 폐기하고 국정 감사의 대상으로! 

기초지자체의 평균 규모 프랑스 1800명, 독일 6500명, 일본 7만명 

행정과 교육/연구의 분리로 교사 1인당 학생 비율 줄이자! 

왜 의무 교육만으로는 '제대로' 살 수 없는 걸까? 

생활에 필요한 교양과 기술을 전격 도입하여 공교육 본원의 의미를 살린 교육을. 필수가 아니라 선택, 대학교육! 

의무교육 공공성 보장 무상 교육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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