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을 맞이하여 청년당원 여러분께~


여러분 안녕하세요~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어제(7/30)월요회의 후기와 8월 청년녹색당의 일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마이피플"에서 아이디 charry0801(안악휘)를 친구등록해주세요.

(모바일과 PC로 더욱 편리해진 회의!)

*처음 오시는 분들도 불편하지 않도록 천천히 설명해드립니다~

딱딱한 회의가 아니라 친구들이랑 카톡수다떠는 느낌이랍니다^0^ㅎㅎ


①당규초안작성위원회 청년녹색당원 참여의 건

- 8월 2일 당규초안위에 청년당원 대표로 이안홍빈 참여

-전달 의견: 청년녹색당은 기존과 동일하게 지역당과 전국당과의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청년 사업은 전국사무처에게 기획 보고 후 예산을 받는 형식으로 한다. 11월 청년녹색당 총회 후 내규를 확정지을 계획중에 있으며 지역별, 의제별 모임은 캠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문의: 박도담(010-4151-9691), 최혁규(010-9128-2638)


② 8월 5일 두물머리 긴급행동에 참여해주세요~!

두물머리 행정대집행 개시일이 8월 6일로 통보되었습니다!

우리는 두물머리를 지키기 위해, 우리 자신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노래하렵니다!

레저 말고 삶을. 발전 말고 밭전을. 공사 말고 농사짓자(자세한 내용은: http://riverun.org/doyou)

-->문의: 김선아(011-9150-9397)


③ 청년 여름 평화 캠프

-술 및 음료, 안주거리는 먹을사람이 개인별로 준비 (포트럭파티 형식)

-세부사항은 8월 4일 오후 1시 영등포역에서 모임 후 논의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events/399950740068868/

-참가 신청 페이지: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viewform?fromEmail=true&formkey=dGZiNmFaTG5VTHNiTlFTNzU4TTQ3Vnc6MQ

-캠프 프로그램(가): https://docs.google.com/document/d/1wBVr36N6A8CXgSgyX8VA_Od9g0z1dSgUnyFzk1YQGxw/edit?pli=1

*숙박비와 3끼 식비를 포함한 참여비가 2만 2천원입니다. 많은 당원, 비당원 청년분들의 참석을 부탁드립니다:D

-->문의: 안악휘(010-8614-2066)


④ 지역 및 대학별 조직의 건

-수도권역은 번화가를 중심으로 7~8구획으로 구분하여 청년당원모임을 구역별로 돌아가며 가질 계획입니다. 동네별로 하면 너무 참석자가 없겠죠? 다들 바쁘시기도 하고, 학교나 직장에서 가까운 번화가로 오세요~!^^

-대학별 조직이나 동네별 조직은 현재 상황으로는 미확정, 자발적 모임이 꾸려진다면 지원할 계획입니다.

*8월 27일(월) 대학로 민들레 영토에서 첫번째 청년당원 정기모임을 시작합니다!

-->문의: 이안홍빈(010-5710-7530)


⑤ 당내모임 후기

-평화 의제 모임: 사회의 평화와 자기 내면의 평화를 위하여, 우리들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때 그때 이슈에 대한 논평 발표가 활발하고, 비폭력대화를 배워가는 고요한 모임^^

-교육 기획 모임: 당내 교육뿐만 아니라 모든 모임에서 활발하게 논의가 나올 수 있는 형식을 발견하고 교육기획 시뮬레이션을 해 보면서 너무 즐거웠다는 점!

-성평등 모임: 여성뿐 아니라 남성의 입장에서도, 수적 평등과 질적 평등 모두를 논해보았습니다! 매 모임때마다 자신이 관심가는 분야에 대해서 짧은 글을 준비하고 발표, 토론하는 형식~ 많이 배웠고 재미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관심사에 따른 많은 의제 모임이 있습니다.

문의는 부담없이 younggreenskorea@gmail.com 아시죠~?


⑥ 녹색당 티셔츠 공동 구매

-공동 구매 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면 좋을 것 같으나, 차비 등을 고려할 때 개별 구매를 하도록 추천

-캠프 참석자들 중 티셔츠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파악, 8월 18일까지 기다릴 수 있는 분은 캠프에서 받아주셔도 좋겠습니다.

-->문의: 김선아(011-9150-9397)


⑦ 청년녹색당과 녹색당 평화의제모임(준)이 함께 준비하는 영화 상영회

‘전장에서 나는’

 - 시민상영회 제안 취지 by 이안홍빈 -

(전략) 평화로울 수만은 없는 현실에 발붙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지만 우리는 곧잘 전쟁이 진행 중이라는 것을 잊고 일상을 살아가게 됩니다. 특히 한국은 모든 국민이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해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 군대에 가게 될, 혹은 징집되었던 시민들은 이를 자의적이고 일방적인 징집으로 보는가 하면 주권자로서의 국민 스스로가 국가 공동체를 외적의 침입으로부터 방위한다고 하는 적극적 성격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공미연 감독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전장에서 나는’은 이라크, 팔레스타인 등 일상과 전장의 공간이 공존하는 곳에 사는 사람들과 그곳을 다녀온 한국 군인들의 이야기. 나와 무관하다고 생각하지만 너무나도 밀접한 현실을 담담한 터치로 보여줍니다. 병역을 두고, 평화를 두고 논쟁이 많은 한국에서 ‘전장에서 나는’을 상영하는 것은 매우 뜻 깊을 것입니다. 그리고 상영회에 참석하는 우리 함께 평화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상영 날짜: 8월 22일(수요일) 저녁7시30분-9시30분 (가)

*상영 장소: 미정

*행사 진행

오후 6:30-7:20 사전 행사: 취지 알림 & 공연(섭외 중) & 나와 지구의 평화를 위한 1분 명상

오후 7:30-9:00 영화 상영: 관람

오후 9:00-9:30 감독과의 대화

-->문의: 황준혁(010-9197-3815)


*마지막으로, 8월의 일정표를 첨부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일정표


2) 여름 캠프 포스터
- 파일 첨부


감사합니다.
찌는 듯 더운 날씨에 마음만은 지치지 마시고 마음만은 시원한 하루되세요^^~!

(2013년부터 younggreens@kgreen.org 로 이메일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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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청년 녹색당
논평2012.07.24 11:13



<정당 그리고 청년>

정당마다 조금씩 의의가 다를지라도, 청년세대의 정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청년위원회 등을 두지 않은 정당이 없다. 물론 우리 사회의 분배문제가 세대문제로 환원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오늘의 청년들이 겪는 문제는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숙고되어야 한다. 요즘의 청년 세대는 당사자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고 스스로를 사회적 약자이자 취약 계층으로 정의하기 시작했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한다. 사회 진출부터 기회를 박탈당한 세대이자, 수능세대 (94년부터 시행)이자 90년대 말 신자유주의로의 재편강화와 IMF 사태를 성장기에 겪은 세대로서 한국의 성장주의에 대해 의심을 품기 시작한 세대이기도 하다. 그래서 수많은 온라인 공간에서 청년들은 목청을 높여 왔다. 적극적으로 집회 등을 통해 생각을 표출하기도 했고, 심지어 기성언론(신문과 공중파 뉴스)에서도 수없이 청년문제의 심각성을 다루어왔음에도 기존의 정치권에서는 청년을 유기해 왔다.

또한 정당 정치 외부에서도 청년들을 다룸에 있어 그 방법과 이야기들이 당사자들은 만족스럽지 않았다. 등록금 1000만 원 시대, 88만 원 세대, 아픈 청춘 등 청년에게 이름 붙여진 것들이 무겁고 거추장스러웠다. 20대가 처한 현실이 녹록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청년은 기성세대 인터뷰어의 생각을 비추는 왜곡된 ‘인터뷰이’로만 존재했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드러난 2030세대의 정치적 요구에 놀란 여야가 19대 국회의원 총선을 맞아 청년을 비례대표 당선권에 배치하겠다는 목소리를 냈었다. 거대 정당들은 앞다퉈 비례대표 당선권에 20대를 넣겠다했지만 공언(公言)은 공언(空言)이 되었고, 변화가 없는 유권자 포섭 전략에 다시 한번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다. 20대 국회의원이 한 명도 없는 총선 결과가 잘 보여준다. 30대 역시 다수의 청년층을 대변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당 차원에서 젊은 국회의원을 만드는 일을 크게 신경 쓰지 않은 결과일 것이다. 많은 유력 정치인들이 그들이 20대, 30대일 때 정계에 입문해 정치 감각을 키웠으나 현재 국회에는 20대, 30대가 완전히 사라졌다. 새로운 청년 정치인이 등장할 수 있도록 각 정당은 정당으로 젊은이들을 불러오고, 젊은 정치인을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저 청년들의 입장을 대변한 것으로 평가될 만한 한두 가지의 성과를 통해 일정한 상징성을 가지게 된 청년 인사가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선출된다고 할지라도 과연 이들이 청년들 다수를 실제로 대표하는 지도 알 수 없으며, 행정이나 정책 경험이 일천할 수밖에 없는 청년 몇 명이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면서, 자신들이 목적으로 하는 법안을 만들어내고, 복잡한 예산을 분석하고 평가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반영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정치가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일이라면, 정당들은 정치인과 정치의 수준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청년 정치인들을 지원하고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독일 사민당의 경우 고등학생 때부터 우수 인력을 발굴하고, 대학생 때에는 당원으로 편입시켜 본격적인 훈련을 시킨다. 그리고 졸업 후에는 정책 경험과 행정 경험 등의 다양한 준비를 시켜, 이들이 유능한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정립되어 있다. 이는 스웨덴 등 북유럽 국가들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중국만 해도 정치 지도자 그룹이 발탁되고 양성되는 데는 '공청단'이라는 당의 청년 조직이 모태가 되어 행정조직, 군사조직, 정치조직 곳곳에서 훈련되고 검증되는 과정을 20년 이상 거치도록 한다. 정당정치 시스템 내에서 청년 정치인들이 지속적으로 양성되고, 청년들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는 정당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한 번의 이벤트나 정치 쇼가 필요한 게 아니다. 지속적으로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당정치 시스템에 반영되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청년세대의 사회경제적 이해를 정치적으로 대변하는 길을 정당 내부에서부터 마련해 놓았는지, 정치 개혁 논의에 참여를 독려하는 구조가 원활하게 작동하는지 잘 살펴야 한다. 한국정치의 현실에서 다른 계층이나 세대에 비해 자신의 정치적 대표성을 실현하지 못했다는 점에 공감한다면 청년 국회의원 배출에 대한 정당 내부 구조 마련에 대한 논의와 지지가 필요하다.

“변화의 핵심 걸림돌로 정치권을 지적하면서도 동시에 변화의 진원지이자 출발지는 바로 정치권이어야 한다”

-청년녹색당 이안홍빈

Posted by 청년 녹색당
논평2012.07.18 12:38




생명을 축복하는 복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생명평화의 음식문화를 위한 제언 모든 음식은 생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음식, 특히 복날 보양식으로 여기는 육류 음식은 공장식 축산에 의해 반생명적으로 생산되거나, 불법적으로 도축, 유통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 사슬은 이미 개인의 통제력 밖에 있습니다. 반생명적 먹거리 환경 속에서 우리는 생명력 있는 음식을 스스로 선택해야 합니다. 생명권과 안전한 먹거리에 관심을 갖고, 대안을 제시해 온 녹색당은 2012년 초복에 즈음하여, 복날의 음식 문화를 되돌아 볼 것을 제안합니다. 


 생명을 유지시키는 음식이 오히려 생명과 생태계를 해치는 방식으로 생산, 유통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음식을 선택하는 일은 개인의 생존과 건강 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 문제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건강과 건전한 식문화, 그리고 생태계를 위하여, 죽음의 밥상이 아닌, 생명의 밥상, 공장식 축산으로 대량 생산된 음식이 아닌, 우리땅에서 나온 자연 음식을 선택하기를 권합니다. 녹색당은 생명이 살아있는 음식, 보다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선택할 권리를 위하여, 생명권 정책, 농업회생 정책, 먹거리 안전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있으며, 정부와 시민사회도 이러한 노력에 함께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 


2012년 7월 18일

녹색당 · 녹색당 생명채식의제모임

Posted by 청년 녹색당

thㅏ랑하는 청년당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청년녹색당 공원장(공동운영위원장)입니다!


내용이 조금 많으나 끝까지 읽어주세요~

(....흑흑 쓰느라고 힘들었어요.. 흑흑흑흐그흐흐그ㅡ흐흐극휴휵ㅎ그휴ㅡㄱ하ㅏ흐으ㅏ하흐?)



0. 청년녹색당 일에 함께 하고 싶다, 그런데 방법을 모르겠다?


♡페이스북 청년녹색당(구 녹록하당): (http://www.facebook.com/groups/youthgreens) 녹록하당은 녹색당 10, 20, 30대 당원들의 페이스북 그룹입니다. 서로의 생각, 정책 등을 이야기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자리입니다. 오셔서 가입신청 해주시면 바로바로 승인해드리겠습니다. 이미 가입되신 분들도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어 봐요~^^


♡정기 온라인 회의: 매주 월요일 9시 30분 녹색당 다음까페 (http://cafe.daum.net/Kgreens) 채팅방에서 온라인회의가 있습니다. 대체로 일주일 혹은 한달간의 단기 계획에 대해서 논하는 자리입니다.



◆오늘(7월 16일 월요일) 저녁 9시 30분 회의가 있습니다.



<오늘의 논의 >

(1)여름캠프 프로그램 및 홍보 논의

(2)7-8월 계획 보고 및 논의

(3)안건상정이나 청년당원 의사소통 관련한 부분적 규약 확립 논의

(4)선거제도개혁 포럼 '용감한녀석들' 참여 독려

(5)당원더하기 캠페인 구상

(6)대선에서 탈핵 탈토건 의제를 관철시키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할 청년당원 추천

(7)기타


♡청년당원 정기 모임: 매월 마지막 주 청년당원 정모가 있습니다. 친목/영화/책읽기 등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며 회의를 통해 당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2012년 8월 27일(월) 저녁, 제 1회 정모)


♡매주 새로운 소식: 이메일로 매주 한번씩 나가오니 여러 활동에 대한 보고 사항으나 계획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http://www.kgreens.org/) 이메일 등의 개인정보를 한번 확인, 수정해 주세요~


♡문의 사항: younggreenskorea@gmail.com (청년녹색당 위원장 공식계정) 으로 메일주시면 LTE속도로 빠르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1. 10차 전국운영위원회의 결과 보고 및 협력 요청


지난 6월 30일 제 10차 전국운영위원회가 열렸으며 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4명(김선아,송정욱,안악휘,이안홍빈) 모두가 참석했습니다. 회의결과는 녹색당 홈페이지 (http://kgreens.org/32557)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몇몇 결정사항 중에 당원분들의 협력이 필요한 사항이 있어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정책위원회 청년 정책 담당자 모집>

총선 때 제시된 공약보다 더 구체화 된 정책을 만듦에 있어서 청년의 눈높이에서 교육, 노동, 복지, 주거, 성, 군대, 평화, 환경 등의 정책을 제안할 분을 기다립니다. 현재 인천 청년당원 길은정님이 자원하셨습니다.


*회의 날짜: 7월 24일 화요일

*장소: 영등포 당사

*문의: 길은정(010-6380-9634)


<탈핵탈토건 본부 캠페인 청년당원 활동가 모집>

(가칭)운동본부의 발족은 "탈핵과 탈토건 의제를 대선국면에서 관철시키기 위한" 것으로 청년당원들 중 환경의제와 대선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자원을 부탁드립니다.

*날짜: 7월 23일 월요일, 8월 6일 월요일

*문의: 고이지선(010-2702-4135)


<당규 초안 작성 소위원회 활동가 모집>

다음 전국운영위원회(8월11일)까지 초안을 작성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 당의 규율이란 누군가를 통제하거나 위계질서를 만들기 위함이 아니라 그것을 만듦으로써 서로 편하고 공평해지기 위해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방법에 대한 기준을 만드는 것이지요. 또한 녹색당의 가치와 이념이 잘 녹아있는 민주적이고도 즐거움이 있는 절차이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에 청년당원들 중 관심있으신 분의 자원을 부탁드립니다.

*문의: 이안홍빈(010-5710-7530)



2. 첫 청년녹색당 오프라인 회의 "청년녹색당, 반죽하다" 결과 보고

(일시: 2012년 7월 7~8일 /장소: 성공회대학교 /참가자: 21명)


<회의 결과>

*청년가치와 청년의제: ① 세분화된 청년 의제나 이슈보다는 공감과 소통이 필요 ② 소통을 위해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인 (즐거운)모임 상설화 ③ 당원 교육에 기여하도록 노력

*캠프논의: ① 장소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충청권으로 확정 ② 캠프 시 자전거발전기를 통한 영화상영 추천

*홍보조직: ① 홍보는 현재 이안홍빈 위원장이 담당하기로 하였으나, 웹자보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온라인으로 홍보해줄 지원자 필요 ② 정기 모임을 통해서 관련 홍보(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sns 사용 등의) 간단한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면...

*대학조직: 추후 별도로 접촉, 일단은 정기적인 청년당원 모임이 우선되어야 함.

*청년녹색당 총회: ① 총회 일자는 11월 11일로 잠정 결정 ② 내규 수정은 8월 청년캠프에서 논의하기로 결정



<후기>

7월 7일 오후 5시 30분에 회의 시작이 되어야 했으나, 저녁 밥을 지어 먹는 동안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음에 사과드립니다. 그 외에도 자료집 분실을 하거나, 회의 진행 과정과 시간이 계속 지연되었던 점, 숙소 준비가 미흡했던 점 등 부족했던 부분에서 참석자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여러 논의할 것들이 있었지만 회의 안건을 상정하고 투표를 통해 결의하는 것이 아닌조금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여러 이야기를 풀 수 있도록 수다회 형식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이 방식은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그만큼 혼란스럽기도 했던 점에 있어서 거듭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꼼꼼한 준비를 통해서 재미있고도 깔끔한 회의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았던 점: ① 같이 밥을 해먹는 과정에서 친해지는 시간 ② 야밤에 물총놀이를 하면서 왜 군비경쟁이 심각하고 전쟁이 계속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던 점, 전후복구를 위해선 같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돌이켜 본 시간: 몸을 함께 움직이는 활동적인 놀이를 함으로 얻어지는 즐거움과 재미 ③ 자유로운 회의 분위기


-아쉬운 점: ① 시간이 지체되어 끝까지 프로그램을 함께하지 못한 당원분들이 계셨고, 살갑게 챙기지 못했던 점 ② 혼란스러웠던 회의 분위기 ③ 1박 2일이라는 회의 시간을 잡았지만 청년녹색당 내부 규악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을 논하지 못했던 점



3. 청년 캠프 준비 사항 보고 및 준비 모임 안내


참가 신청 페이지 클릭 -->당사자 캠프 톡톡톡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viewform?fromEmail=true&formkey=dGZiNmFaTG5VTHNiTlFTNzU4TTQ3Vnc6MQ 



제목: <청년 반죽하다(2): 당사자 캠프 톡톡톡!>

일시: 8월 18일(토)~19일(일)

장소: 대추리 평화박물관(8월 18일 평택역에서 12시에 모여 버스로 25분 이동)

비용: 식비+숙박비 22,000원(당일납부)

자격: 35세 이하 지구 청년 모두(비당원 참석 가능)


캠프 준비에 함께하실 분은 8월 4일 (토) 오후 5시 영등포 녹색당사 (문의사항: 010-8614-2066, 안악휘)

*캠프 프로그램 가안: https://docs.google.com/document/d/1wBVr36N6A8CXgSgyX8VA_Od9g0z1dSgUnyFzk1YQGxw/edit



이제 공지 메일을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비가 잦은 요즘입니다. 다들 건강하고 평화로운 날 되세요 :-D (총총....)



◆모든 문의 사항

younggreenskorea@gmail.com (청년녹색당 공원장 계정)

->아주 단순한 것이라도 좋습니다! 궁금한 점, 청년녹색당에게 건의할 점 등 모두 빠르게 답장 드리겠습니다!



(2013년부터 younggreens@kgreen.org 로 이메일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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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청년 녹색당
행사 보고2012.06.02 11:20

Pride parades for the LGBT!!!♥

제 13회 퀴어 축제 퍼레이드에 갔어요.

and the After party at Labor Struggle of Ssangyong Motor Workers (laid off) Memorial Cultural Festival !! 

뒤풀이로는 쌍용자동자 해고 노동자 분향소, 문화제에 갔어요.

And also went to Labor Struggle of JEI Education.

그리고 재능교육 투쟁 현장에도 방문했어요.










Posted by 청년 녹색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