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5.10.05 10월 3일 게재된 성명문에 대한 공식 SNS 배포 중지
  2. 2015.08.13 [보고서] APGF 청년녹색당 참가보고서
  3. 2015.07.08 [홍보] 제 9회 대안담론포럼 7.13 토론회
  4. 2015.07.03 [청년당원들은 지금...] 다각적 역사인식을 통한 평화교육에 나선 유세화 당원
  5. 2015.06.24 “올려야 한다. 최저임금 1만원”
  6. 2015.06.18 [홍보] 비레대표제포럼 - 제2회 정치개혁 아카데미
  7. 2015.06.11 [청년당원들은 지금...] 전남대 모의토익 강제 의무화에 맞서는 마판승 당원
  8. 2015.06.08 최저임금 청년임금 (청년유니온이 제작한 최저임금 홍보물)
  9. 2015.04.23 [비례대표제포럼 아카데미] 2015년 제2회 정치개혁 아카데미 모집 공고
  10. 2015.01.30 총회 참가신청서에 적어주신 말씀들 :)
  11. 2015.01.21 [2015/2/7] 청년녹색당 제 3차 정기총회 참석신청/위임신청
  12. 2014.11.07 2014 청년녹색당 여름캠프 평가 및 피드백.
  13. 2014.03.05 청년 녹색당 새 임시 로고
  14. 2014.03.05 [2013/9/28] 토론회에서 사용된 청년녹색당 관련 설문조사 결과
  15. 2013.07.15 [청년녹색당 2013 여름캠프] (가칭) 필드워크+캠프, 함께 준비해요!
  16. 2013.07.11 현대차는 불법파견을 인정하고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17. 2013.06.14 [기자회견]차별과 혐오를 넘어 평등한 사회를 만들자!
  18. 2013.06.10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단체 규탄 릴레이 1인시위 시작!
  19. 2013.05.23 밀양 송전탑 공사 강행에 대한 최소한의 꿈틀거림!!
  20. 2013.04.09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의 권리 보장을 위한 풀뿌리 연대
  21. 2013.02.06 녹색당 당명 되찾기 1인 릴레이 시위 한창 진행중!
  22. 2013.01.30 쌍용차투쟁 관련 변호사비용 및 벌금 모금을 위한 후원주점 - 2013함께살자!
  23. 2013.01.25 쌍용차로 향하는 희망버스 :)
  24. 2013.01.25 4회 비례대표제포럼 청년, 새 민주주의에 새 희망을 품다!
  25. 2013.01.16 감옥으로부터의 4색
  26. 2012.12.15 청소년에게 투표권을!
  27. 2012.10.01 청도 삼평 1리를 지켜줘
기타2015.10.05 13:49

녹색당 제37차 전국운영위원회 회의결과 요청사항을 검토한 바에 따라,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는 지난 10월 3일 새벽 게재된 성명문에 대한 청년녹색당 공식 SNS를 통한 배포를 중지합니다.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5.08.13 23:42

[2015 아시아 태평양 녹색당 참가보고서]

작성자: 송윤지 청년녹색당 당원

청년녹색당 APGF 보고서.pdf

-목차-

1. 오픈 스페이스 : 언어 (언어의 장벽을 어떻게 넘을 것인가?)

1) 밥 말리 언어 2) Political Language Workshop 3) 바디 사인

2. 녹색당 창당 방법 : 녹색당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

1) 호주 녹색당 역사 2) 워크샵 참여국 녹색당 정보

3. 아시아 태평양 지역 녹색당 정치적 플랫폼과 전략

1) 주요 질문 2) APGF의 미션

4. 기금 마련

1) 호주 녹색당 재정 운영의 특징 2) 상황극 주요 질문 3) 더 많은 후원자를 만들기 위한 방법

5. 아시아 태평양 청년 녹색당 네트워크

1) 각 지역 별 이슈 및 상황 2) 나라별 최저임금 3) 연대 방법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5.07.08 18:40




"누가 어떻게 선거제도 개혁을 이룰 것인가? '정치기업가'론"
원탁토론에 참가할 청년 72명 선착순 초대!


[참고로 녹색당은 정치개혁 논의에 관한 녹색당의 입장(권력은 바로 시민들에게 있다)을 통해 '비례대표 의석수 확대를 원칙으로 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http://kgreens.org/?post_type=commentary&p=3396)


안녕하세요. 비례대표제포럼입니다.
비례대표제포럼과 정치경영연구소, 민주행동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9회 대안담론포럼이 오는 7월 13일 홍대 가톨릭청년회관에서 열립니다. "누가 어떻게 선거제도 개혁을 이룰 것인가? '정치기업가'론"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비례대표제 확대에 동의하는 정치가 12명, 학자 12명, 시민사회활동가 12명이 각 원탁에 1명씩 배치되어 정치가1명+학자1명+시민사회활동가1명+청년7명 총 10명이 한 원탁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원탁 합의안 도출 및 공동성명서 발표까지 이루어질 이 토론회에 함께 해주실 청년들을 초대하오니, 함께 해주시어 자리를 빛내주세요!

참가신청☞http://goo.gl/forms/gt0p1XZ9oE

참가정치가: 김용익(새정치민주연합), 문병호(새정치민주연합), 신정훈(새정치민주연합), 심상정(정의당), 우원식(새정치민주연합), 원혜영(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새정치민주연합), 이언주(새정치민주연합), 이학영(새정치민주연합), 최원식(새정치민주연합), 천정배(무소속), 홍익표(새정치민주연합)

학자: 김용진(서강대), 김형철(성공회대), 박동천(전북대), 송태수(한국과학기술교육대), 선학태(전남대), 신동면(경희대), 안용흔(대구카톨릭대), 이병훈(중앙대), 이정우(경북대), 이해영(한신대), 조세영(동서대), 최영찬(서울대)

시민사회활동가: 곽노현(전 서울시교육감), 권미혁(사단법인 시민), 김두수(사회디자인연구소), 백승헌(바꿈), 송기호(민변), 윤원일(민주행동), 이범재(웹와치), 이수봉(인천경제연구소), 이창곤(한겨레신문), 이태호(참여연대), 전민용(건치신문), 제윤경(에듀머니)

길가는밴드 공연!

자세한 토론회 일정☞http://www.prforum.kr/notice/11661
‪#‎비례대표제‬ ‪#‎선거제도개혁‬ ‪#‎정치제도개혁‬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5.07.03 15:16

전국 각지에서 자기가 속한 공동체를 위해 활동중인 청년당원들의 모습을 소개해드리는 "청년당원들은 지금..." 시간, 두 번째 순서로 서울녹색당의 유세화 당원을 소개해드립니다.

올해는 제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 베트남 전쟁(제2인도차이나전쟁) 종전 4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하지만 아직 국민들의 마음속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유세화 당원이 팀장을 맡은 Hologram : 다각적 역사인식을 통한 평화교육 프로젝트 팀은 이런 상황에서 베트남 유학생, 재일 교포, 재한 한국인 9명의 대학생,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다국적 청년 팀입니다. 다른 역사,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가지고 있지만 다양한 역사인식을 토대로 동아시아의 평화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한 마음으로 뭉쳤습니다. 다양한 국적과 그에 따른 역사 교육을 받은 팀원들의 토의, 각국의 역사 교과서 비교분석, 그리고 역사적 갈등의 해소 사례에 대한 논문 탐독을 통해서 동아시아의 역사를 입체적인 측면에서 다각도로 바라보려고 합니다. 그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다면적인 역사인식을 토대로 한 진정한 의미의 평화로 한 걸음 나아가는 데 있겠지요?

녹색당 강령에서 말하듯, 우리 사회와 지구 곳곳에 폭력이 가득합니다. 지배와 수탈이 강화되고, 살상무기와 전략무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평화를 위한다며 국가폭력을 조직하거나 안전을 보장한다며 군대와 무기를 늘리는 것은 평화가 아닌 긴장과 적대감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악순환은 세계에 퍼져 있으며 한반도야말로 가장 첨예한 현장입니다.

유세화 당원의 Hologram 팀의 활동이 이러한 악순환을 넘어 비폭력 평화의 원칙 아래 모든 전쟁을 종식시키고 비폭력 대화와 소통을 통해 관용과 존중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했으면 합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Hologram 팀은 <베트남전쟁의 또다른 기억을 찾아 떠나는 베트남 답사 소셜펀딩>을 기획하였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유된 동영상과 다음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s://www.socialfunch.org/hologram2015




유세화 당원, 화이팅! >>_<<



※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에 청년당원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younggreens@kgreens.org 이메일이나 페이스북 메시지로 전해주세요!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5.06.24 14:39
기타2015.06.18 14:55

청년녹색당에서 함께 연대하고 있는 비레대표제포럼에서 제2회 정치개혁 아카데미 수강신청을 진행중입니다!

 

 

 

★제2회 정치개혁 아카데미★
"정치제도 개혁은 '먹고 사는 문제'다!"

다음주 6월 25일 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총 7주간 제2회 정치개혁아카데미를 시작합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

☆ 참가신청: http://goo.gl/forms/PKjHo1DuKA

-주최: 비례대표제포럼, 한림국제대학원대 정치경영연구소
-기간: 2015년 6월 25일~8월 6일 매주 목요일 7-9pm, 총 7주간
-장소: 한림국제대학원대 2관 4층 강남홀(2호선 선릉역 2번 출구)
-모집인원: 만 39세 이하의 청년 및 대학(원)생 선착순 40명
-수강료: 4만원(주 교재 『한국형 합의제 민주주의를 말하다』 포함)
*비례대표제포럼 회원 및 MOU 체결단체 회원은 50% 할인
-입금: 농협 355-0036-4719-03 (예금주: 비례대표제포럼)
*6/23일까지 입금요

-강사: 서해성 작가,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이사장), 이상이 제주대 교수(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최태욱 한림국제대학원대 교수(비례대표제포럼 운영위원장)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5.06.11 00:57


전국 각지에서 자기가 속한 공동체를 위해 활동중인 청년당원들의 모습을 소개해드리는 "청년당원들은 지금..." 시간, 첫 순서로 광주녹색당의 마판승 당원을 소개해드립니다.

2014년부터 전남대학교 학생들은 장학금을 받고 졸업하려면 무조건 모의 토익 시험을 치러야 한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청년들과의 의논 없이, 학생회와의 의논 없이 갑자기 등장한 모의토익 시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잉글리쉬라는 이름으로 버젓이 전남대 학생들의 필수 이수 과목으로 등록되어 있답니다.

마판승 당원을 비롯한 전남대 학생들은 이러한 정책이 심각하게 수업 선택권을 침해하고 의사 결정 과정 일체가 비민주적이었던 점과 오직 취업률 올리기를 의식한 획일적 교육의 실효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며 작년부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잉글리쉬를 거부하는 학생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생모임 등의 노력으로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는 장학금 지급 조건까지 몽땅 모의 토익시험과 연관짓는 정책은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모의토익 시험을 의무적으로 치르지 않으면 졸업할 수 없는 점은 개선되지 않고 있는데요,

다양한 활동을 벌여온 끝에, 드디어 오는 6월 10일 수요일 오후 3시, 전남대학교 제1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잉글리쉬 제도의 긍정, 부정적인 면을 터놓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합니다.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비민주적인 의사결정을 바로잡고, 다시 함께 모여 이야기하기 위해 나서는 마판승 당원과 전남대 학생들의 노력을 응원합니다! 토론회를 소개하는 마판승 당원의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마판승 당원 화이팅!

※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잉글리쉬를 거부하는 학생모임"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커뮤니케이션잉글리시 페이스북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청년녹색당 운영위원회에 청년당원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younggreens@kgreens.org 이메일이나 페이스북 메시지로 전해주세요!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5.06.08 14:27
기타2015.04.23 21:49




[비례대표제포럼 아카데미]
2015년 제2회 정치개혁 아카데미
경제민주화, 복지국가, 합의제 민주주의

o 주최: 비례대표제포럼
o 후원: 프레시안
o 기간: 2015년 4월 29일~6월 10일 매주 수요일 7-9pm, 총 7주간 
o 장소: 카톨릭 청년회관 모임방 6(2호선 홍대역 2번출구)
o 모집인원: 만 39세 이하의 청년 및 대학(원)생 선착순 35명 
o 수강료: 5만원(주 교재『한국형 합의제 민주주의를 말하다』포함) *비례대표제포럼 정회원 및 후원회원 등록시 20% 할인 *국민은행 443101-01-128967 (예금주: 이지연 비례대표제포럼)
o 강사진: 서해성 작가, 유종일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이상이 제주대 교수, 최태욱 한림국제대학원대 교수
o 참가신청: http://goo.gl/UwxaCS
o 문의: 비례대표제포럼
-전화: 070-8680-6963
-이메일: prforum2020@gmail.com

+) 녹색당원은 신청하기 전에 덧글 주시면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5.01.30 18:32
기타2015.01.21 12:52
기타2014.11.07 20:48

1. 이번 엠티의 전반적인 느낌은?

너무 진지하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았던 좋은 모임이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다른사람들의 말에 많이 집중했고, 티비를 보지 않는데도 티비속 스타들의 인터뷰를 듣는 듯 재미있고 밀도있는 시간이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시각을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재미있었고 처음보는 당원들과 만날수 있는 기회였다
느낌 귿!
생각했던것보다 더 많고깊은이야기를 나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여러분야에 계신 젊은이들을 만나 알아가고 이야기나누면서 많은것을 배울수있어서좋았습니다.
청록당 모임은 처음인데 다양성과 건강함, 배려가 느껴지는 엠티였다. 술을 안먹고도 다채로운 대화를 나눌수있는게 신기한 경험이였다ㅎ
좋아용
재밌었어요.
프로그램이 알차고 서로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얘기를 많이 한 것 같아 좋아요ㅎㅎ
매우 흡족한 엠티였습니다 앞으로 다들 친하세지내면 좋겠네요
서로 다정하고 이해해주는 분위기 끼리끼리 어울리는 것이 아니라 전체가 조화로운 분위기
느슨하고 편안한, 어색하긴하지만 자연스러운, 편견없이 자유로운
일정이 빡빡하지 않아서 좋았지만 사람책 원래 두번 듣기로 했다가 갑자기 변경되거나 아침프로그램도 갑자기 못하는 상황들이 좀 아쉬웠고 특히 저녁자기소개시간은 자기소개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빨리 끝내야 한다는 분위기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다른 엠티와는 다르게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있어서 좋았고 피상적인 자기소개와는 달리 밤에 자기소개할때 한사람한사람이 각각 하나의 우주같은 느낌. 나이가몇이고 키는 몇인가보다 사람 하나하나의 역사와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어서 심오했다
여러 생각을 가진 여러 분들과 함께 일부려 배우려고 해도 쉽지않았던 내용들을 자연스럽게 알아온것 같아서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녹색당 입당 후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가장 재미있었고 많이 배웠고 뿌듯했습니다. 사람의 힘이란!
"놀기위한" 모임이라는 목적에 충실했네요. ^^ 마음편히 지낼 수 있었어요. 한명한명의 자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기도 했고요. 오늘 동력을 이어 청년녹색당의 핵심의제(?)를 이야기 하는 워크숍, 예비당원학교 등 다양한 레이어의 모임들이 생기면 좋겠어요.
기대이상으로 재밌었다. 잘 모르지만 관심있는, 알고싶은 여러분야에대해서 이야기할수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사람들이 다들 똑똑하고 재밌어서 앞으로도 계속 이 사람들과 만나고 싶다.
발랄
청년 녹색당의 좋은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출발 전 부터 참가시키기 위한 노력이 좋았다. 운영위원들의 손님맞이가 편안하고 유쾌했던 것 같다.
청녹당 사람들 좀 알게 되는 자리
아주 좋았습니다. 서로 얘기할 시간이 많았고, 적당한 레크리에이션과 이야기(사람책)가 있어 가볍지않았습다
편안하지만 피곤했다 다대 일 말고 개인적인 깊은 대화를 하고싶었는데 아쉬웠다.
새로 오는 사람들의 비중이 적은 편이 아닌 것 같은데 자연스럽게 잘 융화됐다고 생각합니다. 평화롭고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참여한 청록당 행사중 가장 재미있었다.

9. 밤의 진짜 자기소개 코너는 어떤 느낌이었나요?

녹색당만의 소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시간이 깃들어 흘렀다는 느낌.
길게한 가치가 있고도 남았습니다~!
긴 시간동안 소개만 하는 게 신기했어요 다른사람 이야기 경청하는 분위기가 참 좋네요
네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이어져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자기소개에서 그치지않고 다른이야기로 뻗어나가서 흥미롭기 들었다.
피곤하긴 했지만 많은 분들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소외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게 특히 좋았음^^
녹색당에서는 이런 모임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녹색당에 가입했고 무엇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더 많이 말하고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청년녹색당원분들의 가지고 있는 다양한 관심사와 생각들을 알수있어서 흥미로웠으나 쉬는 시간이 없어 체력적 한계를 느꼈다ㅠ
학구적인 질문으로 자기소개가 깊어졌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괜찮고 생각할 일이 많아져 좋은 점도 있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너무길어져서 개개로 이야기할 시간이 많지 않아 아쉬웠다. 대대적으로 하는 자기소개보다 대화로 알게되는 사항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도서관에 온 느낌이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분야들이 모여서 풍성한 자리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
짱짱맨이었습니다
길었지만 서로에 대해서, 또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서 잘 소통하도록 잘 진행된 것 같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제일 알아갔던게 많았고 유익했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여러사람들의 생각이나 미래 자기목표 , 가벼운주제부터 무거운주제까지 어렵지않게 웃으면서 들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많이 알 수 있어 좋았다. 간식이나 장소의 밀도가 더 높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집중해 주신 점이 좋았다.
재밌었어요. 네시간동안 자기소개를하면서 이렇게 다양한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지겹지않게 보낼수있어서 신기하면서도 정말 좋았어요.
감동 ㅜㅜ
사람들을 좀더 잘 알게 됐고 재밌었지만 4시간동안 앉아있기는 힘들었어요. 반으로 쪼개서 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깊이있는 자기소개를 하는 걸 오랜 시간 들으면서 마음속에 울림이 많았다. 흔치 않은 경험을 한 것 같다. 그 전체의 사람들의 마음이 다 나 한 명의 마음인 것처럼, 한 명도 빠짐 없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들었다. 술먹지 않아서 좋았다. 간식이 과자밖에 없어서 아쉬웠다.
좋았습니다. 네 시간은 너무 길긴 길었지요. ㅋㅋㅋ
토크쇼 느낌ㅎㅎㅎ 자리가 불편해서 쫌 힘들기는 했지만 내용 자체는 진짜 알차고 좋았어요
이 9번질문이 있는줄 모르고 위에 다가 썼어요 ㅠㅠ 다른 엠티와는 다르게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있어서 좋았고 피상적인 자기소개와는 달리 밤에 자기소개할때 한사람한사람이 각각 하나의 우주같은 느낌. 나이가몇이고 키는 몇이라는 것보다 사람 하나하나의 역사와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었다 심오했다
좀길어서 피곤은했지만. 서로가 집중하고 많은 관심을 주고받는모습이 참보기좋았습니다. 다양한이야기를할수있어서 좋았던거같습니다.
당원들의 적극성과 배려가 인상적이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주제가 다뤄진 것도 흥미로웠고,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인내심에 정말 감동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많이 느껴짐 상대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을 나눌수 있음
좋았어요.
자기소개와 전체토론이 잘 버무려졌고, 처음보는 분들도 많았지만 모두 진솔하게 말해주셔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진솔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할 수 있었음


15. 하고싶은 말, 보완할 점 등...

느슨한 이런 캠프 넘 좋아요. 뭔가 수용받고 있다는 느낌, 척 하지 않아도 그냥 있어도 받아들여진다는 느낌이 좋았어요~ 많이 준비하신것 같아서 배려받는 느낌도 좋았어요!
ㅜㅜ
오는 과정이 힘들었어요 ㅜㅜ 서울에서 같이 모여서 오는거도 조원끼리 친해지라는 의도와 나름의 뜻이 있으셨다는건 알지만 힘들어서.....ㅜㅜ
1. 시행착오나 기획과정에서 아쉬웠던 점, 고치고 싶은점 등을 기록으로 잘 남겨서 다음 준비하는 사람들이 같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게 했으면 좋겠어요. 2. 술이 없어도 재밌었지만 술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3. 과자와 음료외에 안주종류가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컵라면이나 따뜻한 음식 같은거... 4. 2박3일로해서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더 친해지면 좋겠어요.
채식 간식 준비
수고하셨습니다 ㅎ 고마워요-
조금더 자주 만남을가지면 좋을것같다고 생각하고요. 사람책같은건 너무의미있었다고 생각해요. 보완하점이라면 그냥 약간의 수련회진행 경험이 더필요하신듯해요
여러가지 레이어(?)의 모임이 있으면 좋겠어요.
대단한사람이 많은것같아요^^ 재미있었어요~~!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4.03.05 10:52
기타2014.03.05 10:42
기타2013.07.15 10:01

청년녹색당 여름캠프는 작년 "대추리"로 1박2일을 다녀오면서 13년에도 가자고 의견을 모았고 총회에서 사업안이 통과되면서 가는 것이 확정 되었습니다.

대추리는 아시다시피 주한미군 그리고 정부와 지난한 싸움 끝에 주민들이 이주하며 평택평화센터(작은 박물관 겸 숙소) 및 이주단지를 조성한 곳이고 작년에 캠프로 찾아갔을 때는 막 개소를 앞두고 있던 시점, 대중들의 관심이 옅어지는 시기에 연대와 응원의 의미로 찾아뵙게 된 이유가 컸습니다. (센터소장님이 당원이시고, 숙박 그리고 식당 시설이 준비되어있던 점도 저희에겐 매력적이었죠+_+)

그래서 올해도
1. 연대와 응원, 알림(우리에겐 배움)이 필요한 지역
2. 30명 규모의 사람들이 숙식을 해결하기 '나쁘지 않은 곳'
이정도의 기준을 두고 캠프 및 필드워크를 떠나려고 합니다.

작년에 활동하면서 단체로 찾아뵌 곳은 두물머리, 평택평화센터, 경북 청도(송전탑) 등 지역에 다녀왔습니다만 그 외에도 연대, 라는 거창한 말보다는 "얼굴 마주하기" 혹은 "듣고, 말하고"의 시간이 필요한 곳이 곳곳에 있지요. 그 대상이 주민이 아니라, 예를 들자면 4대강 구석구석일 수도 있구요.

하여 몇 명이 모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장소선정 및 필드워크 동선 -배움 및 놀기, 휴식 등 시간 배정 -식단 및 숙박 고려
위의 세가지 정도를 함께 고민하고 (이건 다 같이 모이기가 힘들다면 메신저 등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현장을 확인하러 갔다오는 시간(두 명정도)을 내어 주실 수 있는 당원분이 필요합니다.

이상 필드워크 플러스 캠프에 대한 막연한 궁금점이 어느정도 해소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궁금하신 점 언제든 이메일(younggreens@kgreens.org)로 연락주시면 답장드리겠습니다.

선한 사람들과 떠나는 재미난 여행을 만들고 싶습니다 ^^ 댓글로 장소 등 여러 조언 해주셔도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뻑)



P.S. 이번 주중에 기획단 1차 회의를 잡으려 합니다 :) 관심있으신 분은 010-5710-7530 (홍빈)으로 연락주세요~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3.07.11 10:11
현대차는 불법파견을 인정하고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올해는 현대자동차에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건설되고,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이 벌어진 지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2004년 노동부 불법파견 판정에 이어 2010년과 2012년 대법원에서 현대차 사내하청 노동자는 불법파견이므로 정규직이라고 판정했고, 올해는 한국지엠 사내하청에 대한 대법원 판결까지 나왔습니다.

대법원 판결의 핵심은 컨베이어벨트라는 자동흐름방식의 자동차 조립 생산 공장은 합법적인 도급이 아니라 불법파견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내하청이라는 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대, 기아차를 비롯한 재벌들은 신규채용이라는 꼼수를 내세워 불법 공장을 계속 운영하겠다는 것입니다.

올해 4월 14일 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동자가 자살하고, 16일에는 기아차 사내하청 노동자가 분신으로 신규채용에 항거했습니다. 더 이상 노동자가 죽어서는 안 됩니다. 현대자동차는 불법파견을 인정하고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며, 사내하청 제도를 폐지해야 합니다. 지난 해 10월부터 송전탑에 매달려 있는 천의봉, 최병승 동지가 하루빨리 무사히 내려올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현대기아차 불법파견 인정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 전환 촉구 1만인 선언
⑴ 내용 : 불법파견 인정,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 전환
⑵ 기간 : 2013년 6월 24일(월)~7월 13일(토)
⑶ 신문광고 및 투쟁기금 : 2천원 국민은행 463502-01-414999 이정호(사내하청대책위)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3.06.14 23:11


차별과 혐오를 넘어 평등한 사회를 만들자!
- 올바른 차별금지법 반드시 제정합시다

19대 국회에 들어서 발의되었던 차별금지법안들이 발의 의원들에 의하여 자발적이란 형태로 입법 철회된 지 어느덧 50여 일이 되어 간다. 2013년 2월 민주당의 김한길 의원과 최원식 의원이 각각 차별금지법안을 대표발의하였지만 3월 말부터 보수 기독교 세력이 조직적으로 차별금지법 제정에 거세게 반대하자, 그 법안들은 발의된 지 채 두 달도 채 되지 않은 2013년 4월 23일 결국 입법 철회되였다. 반대 세력의 목소리에 또 다시 입법 시도가 좌절된 차별금지법은 이렇게 다시 한번 정치적 협상의 거리가 되는 역사를 반복하였다.

이처럼 차별금지법이 철회된 후로 최근의 차별금지법을 둘러싼 상황은 겉보기엔 잠잠해진 분위기라 볼 수도 있겠다. 발의안에 서명하였던 의원 사무실에는 항의전화와 비난전화가 빗발쳤고, 온라인 공간에서 차별금지법을 ‘망국 법’,  ‘동성애 조장법’ , ‘종북주의자를 위한 법’, ‘반대하는 자신들의 입에 자물쇠를 걸기 위한 악법’이란 식으로 근거도 없는 비난성 댓글이 무성하였던,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4월 말에 보였던 광란의 모습이 최근 들어선 겉보기엔 조금씩 잠잠해지는 모양새이기도 하다. 하지만 사안의 뜨거움은 전혀 식지 않았다.

지난 5월 24일과 6월 7일에 몇몇 일간지에는 예전부터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해 온 보수 기독교 계 중 한 단체인 한국교회언론회 명의로 ‘차별금지법 제정 논란과 동성애에 관한 기독교의 입장’라는 제목 하의 전면 광고가 나갔다. 이 광고는 ‘차별금지법은 동성애를 조장하는 독소조항을 내포한 법이기에 왜 이 법을 제정하면 안 되는지’라는 동성애 혐오적이자 차별을 노골적으로 조장하는 내용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이러한 예처럼,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세력의 획책과 혐오폭력은 이제는 몇 번째인지 셀 수도 없을 만큼 점점 더 집요해지고 노골적이 되고 있다.

차별금지법에 대한 보수 기독교와 제계 등 반대 세력의 이러한 반발과 차별조장 행위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미 2007년에도 보수 기독교와 제계의 반대로 7개의 차별금지사유가 삭제되었던 누더기 차별금지법 사태가 있었다. 2010년 법무부는 1년 여에 걸쳐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특별분과위원회를 1년 여 동안 구성·운영까지 했음에도 반대 세력의 눈치를 보며 별다른 성과를 내지 않았으며, 지난 18대 국회에서는 시민사회에서 오랜 기간 준비해 발의한 차별금지법안(권영길 의원 대표발의) 역시 논의조차 되지 못한 채 회기만료로 폐기되었다. 

이미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압박이 있어 왔음에도 한국정부는 소극적 답변만 반복하다가, 2012년 UN 국가별 인권상황 정기검토제도(UPR)에서 또 다시 권고를 받은 후인 올해 2월에야 권고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다시금 밝혔다. 그리고 이에 따라 법무부는 포괄적인 차별금지법 제정 계획을 발표하였고 연내 발의를 목표로 관련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법무부는 현재 법안 발의 준비를 위한 추진단의 구성이나 논의 내용과 절차, 향후 구체적 계획 등에 대하여 투명하게 공개조차 하고 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2007년 ‘누더기 차별금지법’에 귀책사유가 있었던 법무부이자, 2010년에도 아무런 논의의 진전이나 성과도 내지 않았던 법무부이기에, 현재의 과정 역시 우려의 시선으로 볼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올해 초 UPR의 권고에 따라 법무부가 제정 계획을 발표하자마자 보수 기독교 세력의 반대 움직임은 더욱 구체화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처럼 정부와 국회마저도 극우보수 세력, 보수 기독교 세력과 마찬가지로 차별을 오히려 방관하거나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인권과 평등, 차별받지 않을 권리 자체가 종교적 논리와 경제적 이해관계, 정치적 협상을 통해 타협될 수 있는, 찬반 논쟁의 거리로 전락하고 있는 상황이 한국사회의 현재 모습인 것이다. 

그러나 이상의 차별금지법을 둘러싸고 진행된 과정은 단지 찬반 논쟁의 과정이 아니다. 이 과정은 왜 한국사회에서 차별금지법이 시급하게 필요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이다. 몇몇 언론매체에서는 차별금지법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자 급하게 차별받는 소수자의 절박한 사례를 여기저기 문의하고 있지만, 정작 지금까지 이처럼 험난한 과정을 거치고 있는 차별금지법의 제정 과정이야말로 가장 두드러진 차별의 국면인 것이다. 

그럼에도 이번 차별금지법안 철회 사태를 겪으면서 차별금지법 이슈 자체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특히 차별금지법이 성소수자 인권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이 더 널리 확산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차별은 더 이상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 아니다’는 사실을 공감하고 있으며, 종교적이고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따라 타인을 차별할 권리를 요구하는 이들의 기만성과 폭력성이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작금의 상황에서 차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누구도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어떤 의미인지를 다시 돌아보게 된다. 이제는 다시 한번 모두가 누려야 할 차별받지 않을 권리, 인권과 헌법상의 평등 가치를 얘기할 때이다.

국회와 정부에게 우리가 요구하는 바는 단지 “어떻게든 빨리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가 아니다. 우리는 “누구도 차별하지 않는, 올바르고 제대로 된 차별금지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해 나아갈 것이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를 비롯하여 이 자리에 모인 이들, 그리고 반차별의 가치와 인권의 가치에 따라 함께 연대하는 이들은 “나를 위한 차별금지법이자, 당신을 위한 차별금지법, 그리고 예외 없이 모두를 위한 차별금지법“을 원한다.

그러한 기조 아래, 최근 성소수자와 이주민을 주 대상으로 삼아 벌어지는 혐오와 차별 선동에 적극 대응할 것이며, 차별금지법에 대한 온갖 반대 논리들에 맞서 인권과 평등을 내세우며 나아갈 것이다. 또한 현재 한국사회에서 차별금지법을 둘러싸고서 벌어지고 있는 숱한 차별적 행위와 혐오의 만연됨을 국내외에서 이슈화시키며 연대를 확장해 나아갈 것이다. 그리고 법무부를 비롯하여 국회 등 차별금지법을 발의하려는 이들이 자신들의 법안에 반차별과 인권과 평등의 가치를 담보하는지 계속 주시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서, 정부나 국회가 정치적, 종교적, 경제적 이해관계에 따라 법안을 타협하면서 반차별, 인권과 평등의 가치를 훼손하고 ‘차별적인 차별금지법’ 입법을 도모할 시 이를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다시 한 번 밝힌다.

2012년 6월 14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가족구성권연구모임,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기독여민회, 녹색당, 동성애자인권연대,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반차별공동행동, 사회주의노동자정당 건설공동실천위원회, 서울경기인천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섬돌향린교회,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성인종차별반대공동행동, 성적소수문화환경을위한모임 연분홍치마, 성적지향.성별정체성 법정책연구회, 언니네트워크, 연구집단 카이로스,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유엔인권정책센터, 이주사회연구소, 인권단체연석회의, 인권문화실천모임 맥놀이, 인권운동사랑방, 장애여성공감,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진보신당, 차별없는 사회를 실현하는 대학생 네트워크 [결], 차별없는세상을위한기독인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통합진보당, 트랜스내셔널 위민즈 네트워크 ‘터’.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한국기독교연구소, 한국레즈비언상담소,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3.06.10 21:39

 ‘최저임금 인상 생활임금 쟁취 청년학생단체 연석회의’, ‘최저임금 대폭인상 생활임금 쟁취 서울지역 연석회의’에 함께 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 청년 ․ 학생단체, 노동조합들은 지난 6월 7일 최저임금위원회 제2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위원 측이 2014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주장한 것을 강력히 규탄하며, 최저임금위원회에 사용자위원을 추천하는 대표적인 사용자단체인 한국경영자총협회를 상대로 항의의 뜻을 표현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시작합니다. 





□ 제목 : 최저임금 동결 주장 규탄! 경총 앞 릴레이 1인 시위 "최저임금 인상! 경총에 경종을 울려라!"


□ 주최 : 최저임금 대폭인상 생활임금 쟁취 서울지역 연석회의, 최저임금 인상 생활임금 쟁취 청년학생단체 연석회의


□ 장소 : 한국경영자총협회 회관 앞 (대흥역 4번 출구) 


□ 기간 : 6월 10일 ~ 20일


□ 방식 : 기본 점심시간 이용 1시간 동안 1인 시위 (12:00~13:00)


□ 진행 일정표 (현재까지 확정)


- 6월 10일(월) : 청년유니온


- 6월 11일(화) : 서울지역대학생연합


- 6월 12일(수)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 6월 13일(목) : 진보정의당 청년학생위원회


- 6월 14일(금) : 서울지역대학생연합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3.05.23 13:08

녹색당 NEWS - 밀양 송전탑을 막기 위한 우리의 행동!!! : 249007_514344328614529_1227660859_n.jpg 끝끝내 한국전력은 지난 8개월동안 중단했던 밀양송전탑 공사를 오늘부터 강행하고 있습니다. 밀양송전탑 반대 현장에서는 오늘 아침부터 고령의 주민들과 경찰들간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Hyeonjin Cheon)

한전 조환익 사장은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겨울철 전력수요때문에 송전탑 공사가 불가피하다고 이야기했지만, 전체 전력의 1.7% 밖에 되지 않는 신고리 3호기로 인해 우리나라 전체가 전력대란을 겪을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말그대로 ‘핑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동계 피크였던 지난 2012년 12월 26일(수)에는 핵발전소 5기가 가동중단된 상태였지만, 예비전력은 4,000MW, 5.2%에 달했습니다. 

전력수급 위기는 누차 지적했듯이, 한수원의 짝퉁비리 납품과 거듭된 비리, 거듭된 발전소 고장으로 인한 발전소 가동 중단에서 생겨난 것인데, 왜 이 책임을 밀양 주민들이 힘겹게 져야합니까. 지난 8년동안 목숨을 걸로 송전탑 반대활동을 해 온 주민들의 절절한 싸움을 지켜봐주시고, 지지해주십시오. 

1. 송전탑 공사강행 규탄 기자회견 
- 2013년 5월 21일(화) 오전 11시 
-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앞(지하철 2호선 삼성역 7번출구) 

2. 밀양으로 떠나는 탈핵희망버스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2013년 5월 24일(금) 저녁 7시 30분(압구정역 6번출구 현대백화점 공영주차장)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일들, 온라인에서 할 수 있는 일들 제안합니다. 부디 관심갖고 참여해주시고, 더 좋은 의견들도 부탁드립니다. 

<온라인에서 밀양송전탑 반대하기>

① 한국전력 홈페이지 글 남기기 : 한국전력 홈페이지에서 고객지원 > 고객의 소리 > 고객상담(바로가기) 에 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여기는 꼭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후 쓸 수 있습니다. 좀 불편하시겠지만, 가능한 분들은 꼭 글을 남겨주세요. 
② 트위터 : 한국전력 멘션 날리기 @iamkepco

③ 페이스북 : 담벼락에 글 작성하기 https://www.facebook.com/iamkepco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3.04.09 13:07

 



 
언제. 2013년 4월 20일 오후 2시
어디서.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앞 뒤
어떻게. 1부 오후2시. 장애인차별철폐를 위한 힘모으기 마당
2부 오후4시. 장애인차별철폐를 위한 함께 행진하기
3부 오후6시. 장애인차별철폐는 1년 365일

 

4월 20일은 연대의 날! 광화문에서 모여 서울 한복판을 휘저어 봅시다!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3.02.06 16:10






우리 녹색당은 현행 정당법에 따라, 2012년 있었던 총선에서 득표율 2%를 넘지 못한 까닭에 해산된 바 있습니다. 역시 정당법에 의해 녹색당이라는 이름을 4년 간 쓸 수 없게 되기도 했죠. 따라서 작년 10월에 녹색당+(녹색당 더하기)라는 명칭으로 재창당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정치를 장악하고 있는 거대 양당 이외의 신생정당들이 쉽게 뿌리내리지 못하게 하는 현재의 정당법은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당은 지난 총선 직후 정당 해산 및 동일 명칭 사용 금지와 관련된 해당 법조항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한 바 있는데요, 헌법재판소에서는 아직까지 판결을 내려주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치공학적 판단에 따라 이름을 쉽게 쓰고 버리는 기성정당들과는 달리, 녹색당은 우리의 이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내년 2014년 지방선거는 꼭 본래의 이름으로 치르고자 합니다. 그러한 염원을 담아 빠른 판결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녹색당은 1월 7일부터 평일 12시에서 13시까지 한 시간 동안 헌법재판소 앞에서 ‘녹색당 당명 찾기 당원 릴레이 일인 시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첫날 이유진 공동정책위원장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많은 당원 분들이 자발적으로 적극 참여해주셨습니다. 또 1월 마지막 주 부터는 진정한 의미의 정치개혁을 위해서는 정당법의 독소조항이 사라져야한다는 데에 공감하는 외부 인사들의 동참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1월 29일 17일 차에는 민주통합당의 김광진 국회의원이, 1월 30일 18일째에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위원장이신 김진 변호사께서 함께하였습니다. 


헌법재판소 앞이 유동인구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만, 일인시위 참가자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지나가는 시민들께서 제법 관심을 갖고 쳐다봐 주시기도 하고, 궁금해 하시면서 구체적 내용을 물어보는 분들도 계셨다고 하네요. 또 어떤 참가자분들은 응원이나 격려 및 따뜻한 음료수와 같은 유무형의 후원을 받았다고도 합니다. 이런 게 바로 일인 시위의 묘미가 아닐까 싶네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낙마로 인해 판결이 좀 더 미뤄질 가능성이 짙은데요, 일단은 앞으로도 일인시위는 이어질 예정입니다. 2월에도 당명 찾기 릴레이 일인시위가 계속된다는 얘기죠. 아직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 아쉬웠던 마음 고이 접어두시고 지금 바로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추가로 팁을 드리자면 비타민D의 일일 필요량을 얻고 체내에서 충분한 양기를 생성시켜 정신과 육체를 아우른 균형 잡힌 건강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은 햇볕을 쬐어줘야 한다고 합니다. 평소 일조량이 부족해서 고민이거나, 골다공증 또는 우울증, 무기력증과 같은 질환의 전조증상을 보이는 당원, 비당원, 예비당원, 다른 당 당원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참가신청 : http://kgreens.org/59383

신청 및 문의 : 이환희(010-8833-7185)


글 : 이환희(녹색당 청년당원)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3.01.30 14:30


또 한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삼성반도체 공장에서는 불산가스 누출로 노동자 한 분이 돌아가셨습니다. 자본과 생명을 한 번 더 생각하는 날이네요. 

이번 주말 쌍용자동차 후원주점이 열립니다. 지난 몇 년동안 자본의 횡포에 맞서서 싸우고 있는 분들입니다. 대한문 옆 함께살자농성촌의 원래 주인들.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서울에 오실 수 있는 모든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오셔서 술도 함께 하고, 이야기도 하고, 후원도 해주세요~~~ 

댓글로 참석여부, 후원여부를 알려주세요~ 팔아야 할 티켓이 아주아주 많아요. 

동네별로, 모임별로 함께 오시면 아주 좋겠습니다. 


<쌍용차투쟁 관련 변호사비용 및 벌금 모금을 위한 후원주점 - 2013함께살자!> 


- 2013년 2월 2일(토) 오후 5시 

(행사는 4시부터. 녹색당원 여러분 5시에 모여서 함께 놀아요^^ ) 

- 2호선 을지로입구역 2번출구 왈츠호프 


* 자봉단은 이미 마감되었다고 합니다.... 아쉬운 분들은 다음 기회에^^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3.01.25 10:59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의 그윽한 눈을 들여다볼 때 어느 겨울인들 우리들의 사랑을 춥게 하리

2013년 1월 26일 3시, 평택역에서 :-)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3.01.25 10:06


2013년 2월 15일, 제 4회 비례대표제 포럼이 열립니다 :-) 선착순 160명으로 한정하니 관심있으신 분들 언능언능 신청하셔요. 함께 왔으면 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그 분들께도 언능 신청하라고 알려주세요 ^.^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3.01.16 11:04



병역거부를 고민하는 아름다운 젊은이들이여!

2013년 1월 18일 금요일 저녁 7시, 마포 민중의집에서 만납시다!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2.12.15 11:08




초록에 투표해요!

평등에 투표해요!


내일이 대선이고, 서울시민에게는 교육감 선거가 더 있지요! 

하지만 실제 교육 당사자인 학생들에겐 청소년들에겐 투표권이 없어요!! 

일전에 올린 http://내놔라.org/ 링크에서 정치적 기본권에 신경써주셔요:-)


청소년에게 투표권을!

Posted by 청년 녹색당
기타2012.10.01 11:28










경상북도 청도군의 삼평리에는 345,000kv의 초고압 송전탑이 7개나 들어설 예정인 곳입니다. 그러나 송전탑 건설에 대한 주민설명회는 지역유지 및 일부인사만이 참여하는 형식적인 자리였고, 송전탑(23호)이 마을로 관통해서 지나가도록 설계 된 뒤에는 계획변경조차 주민들에게 고지하지 않았습니다.


주민들은 이 사실을 뒤늦게 알고 해당 공무원을 고발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법원(대구고등법원)을 통해 청도군 각북면 삼평리 뿐만이 아닌 타지에서조차 주민통지나 열람과 같은 절차를 밟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한전은 공사를 강행하고 있으며, 현재 삼평리에는 서광ENC와 동부건설에 의해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지난 7월부터 인부들과 용역들을 동원하여 주민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공사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피와 땀이 깃든, 벼까지 파종된 엄연한 농지에 굴삭기로 밀고 들어와 뭉개놓았으며, 이차연 할머님은 용역들에 폭행으로 실신해 단기기억상실증까지 걸리셨습니다.


주민들의 요구는 보상금이 아닙니다. 단지 예전처럼 살게 해달라는 것이고, 초기 계획처럼 송전탑을 마을을 우회하여 짓게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전은 9월말까지 공사를 끝내야 한다며 헬기를 동원하여 공사를 강행중입니다. 


그러나 9월까지 끝내야한다는 이야기도, 한전측의 공사자료를 통해 공사가 2013년으로 연기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한전의 거짓말이 드러났습니다.


현재 헬기로 인하여 소들이 송아지를 유산하는 등 공사로 인한 피해가 심각합니다. 평생을 농사지으며 모으신 토지인데, 송전탑이 들어서게 되면 팔리지도 못하고 대출도 받을 수 없는 그런 땅이 되어버립니다. 초고압송전탑이라 이로인한 건강상의 피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Posted by 청년 녹색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