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보고2015.06.19 16:32

 

일시: 6월 19일, 12:15~13:00

장소: 종로보신각 앞

6월 한달동안 진행하던 최저임금 인상을 위한 런치문화제, 마지막 날에 청년녹색당이 참가하였습니다. 주최는 최저임금연대로 행사 당일에 최저임금연대, 청년유니온 등 여러 단체에서 오셔서 서명운동과 피켓팅 등을 진행하셨고, 공연은 2개의 팀이 하셨습니다. 홍종학, 박홍근, 이인영 의원이 오셔서 피케팅과 서명운동도 하시고 행사 중간에 최저임금 관련 발언도 하셨습니다.

관련보도: 연합뉴스_'최저임금 1만원 서명 함께해요'(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50619066400013&input=1196m) 뉴시스_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을 위한 런치문화제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50619_0011072428)

 

아래에 자세한 행사내용들 적어놓았어요~

 

보신각 앞에서 진행하는 최저임금 1만원 서명운동입니다. 청년녹색당 이도연 운영위원께서 피케팅과 서명운동을 해주셨어요. 점심시간이어서 지나가는 회사원들이 서명을 해주셨습니다.   

이번 행사의 사회는 청년녹색당 배인영 공동운영위원장이 맡아서 해주셨습니다. 제5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측이 동결안을 제시한 것을 언급하며 이러한 시국에 청년의 임금인, 여러분의 임금인, 모두의 임금인 최저임금 인상을 위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언급하며 공연팀들을 소개하고 의원님들의 발언을 들었습니다.  

여섯개의 달 정문식과 모리슨호텔의 공연과 홍종학, 박홍근, 이인영 세 의원님들의 발언으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6월 최저임금 대폭인상을 위한 행사는 계속 진행됩니다!

Posted by 청년 녹색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