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을 위한 런치문화제’는 최저임금 대폭 인상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된 가운데, 최저임금위원회의 본격적인 심의를 앞두고, 청년노동자를 비롯한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찾아가는 콘서트’ 형식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런치문화제에는 ‘싱어송라이터 여섯개의 달 정문식, 싱어송라이터 모리슨호텔, 가수 김성만이 공연합니다.

또한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을 위한 서명전, 포괄임금제 실태조사 등 최저임금 인상 캠페인을 함께 진행합니다.


최저임금 인상을 위한 런치문화제


☐ 주최 : 최저임금연대

☐ 일정 : 매주 금요일 점심 12:15 ~ 12:45 (4주간)

1. 5/29 (금) : 신촌 스타광장

2. 6/05 (금) : 상암미디어시티

3. 6/12 (금) : 여의도우체국 앞 (여의도역 5번 출구)

4. 6/19 (금) : 종로 보신각 앞

[글출처: 청년유니온(http://youthunion.kr/xe/index.phpmid=action&category=129&document_srl=7496)]

 


 

청년유니온 및 청년학생단체들과 함께하는 최저임금 대폭인상을 위한 활동 중 하나,

최저임금 인상을 위한 런치문화제!

청년녹색당은 6월 19일에 참가합니다.

6월 19일(금) 점심 12:15에 종로 보신각 앞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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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청년 녹색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