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기록2012.06.25 11:35

청년 녹색당 온라인 회의

6월 25일 (월)

참석자(가나다순) : 고이지선, 김무영, 김선아, 송퐁듀, 송유진, 서경원(송충이), 안악휘, 이도연, 이안홍빈, 이형석, 세일러천(천예지), 스밀라님



회의 안건

1. 여름캠프, 2. 지역간담회, 3. PR캠프 4. 글로벌영그린스, 5. 재능장기투쟁연대 

6. 오프라인회의 준비의 건 


1, 여름캠프 안건

장소선정- 영덕, 밀양, 삼천포, 홍성, 강정이 거론되었음. 추가 후보지 추천을 받는 과정에서 순천과 강촌이 추가됨. 이후 캠프의 방향을 지역의제에 부합하는 쪽으로 할 것인지 청년녹색당의 정체성에 맞게 멤버쉽을 강화하는 쪽으로 할 것인지 논의하였으나, 양자택일의 개념은 아니며, 청년녹색당의 정체성을 수립하고 재미있게 묶어내는 방향으로 하되, 지역간담회 등도 기획하며 이후 사업(프로그램)을 태동하는 것까지 내다보는 방향으로 논의가 수렴되었습니다. 그러나 장소선정에 어려움이 있었고 결국 7월 7-8일 청년캠프 준비모임(문래 Lab39)에서 1. 삼천포 2. 순천 3. 산청 4. 영흥도로 설문조사를 통해서 결정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설문조사는 이안홍빈님이 작성하여 고이지선님께 보내는 것으로 담당자가 정해졌습니다. 캠프 날짜는 8월 11-12일과 8월 18-19일 중 설문조사 결과로 정하기로 함.


2. 지역간담회 안건

청년녹색당이 만들어지긴 했지만 발족식 당시 대구 지역에서는 참석을 못하였고, 이후로도 각 지역에서 청년녹색당의 활동이나 지역활동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였기 때문에 1. 지역으로 내려가 간담회를 한다 2. 캠프 등을 이용한다 는 방향으로 지역간담회가 제안되었음.

현실적으로 참석인원 등을 고려하고, 지역의 행사이니만큼 각 지역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하는 것이 취지에 부합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청년녹색당 전체적인 차원에서는 김선아 공동운영위원장이 담당자가 되어 향후 1주일간 지역간담회를 기획하는 지역담당자들을 만나는 것으로 의결함. 지역간담회의 개념은 지역의제 + 녹색당알림/조직 + 이벤트로 잡고 지역간담회 프로그램으로 강연, 영화상영 등이 제안됨. 다음 회의때 담당자로 선출된 김선아님이 결과보고하기로 함.


3. PR포럼 참여건 

선거제도 중 비례대표제 확대를 목표로 활동하는 청년들의 모임인 PR 포럼에서 청년녹색당에 참여요청 옴 / 이번 주 목요일 출범 기자회견 예정. 현행 선거제의 문제점에 대해 고이지선님이 간략하게 설명: 구조적으로 사표발생, 양당제 강화. 이미 PR 청년포럼이 느슨한 형태로 토론회, 워크숍 등을 해 왔는데요, 이번에 목요일에 정식 출범을 계기로 청년녹색당에 연대제안. 표를품은 청년, 청년유니온, 기윤실, 희년함께, 정치경영연구소 등이 참여하고 있다고 함. 담당자로 이안홍빈님 선출. (대신 청년캠프 준비에 세일러천님과 김선아님이 협조)


4. 글로벌 영그린스 가입

글로벌영그린스 가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의결함. 김선아님과 아시아태평양 회의 참석 경험이 있는 세일러천 님을 담당자로 선출함.


5. 재능 등 농성투쟁장과의 문화 연대 참석 여부-재능 투쟁에 재능 기부 안건. 

-녹색 캠페인(?) ->자전거 발전기로 노동 관련 영화 길거리 상영회(가칭)

: 문화연대에 찬성하나 물리적으로 참석가능한 사람이 없음. 


6. 오프라인 회의 준비 안건.

일시: 7월 7-8일 오후 5시 영등포역 앞 광장에서 집결 후 문래예술창착촌 Lab39에서 1박 2일로 진행함. 목요일 전체공지로 알릴 예정. "나 지금 그쪽한테 대놓고 매달리는 거야" (청년 녹색당 준비팀 오프 만남 7/7-8일, 서울 문래동 Lab39)으로 이안홍빈님 제안. 


기타.

의제모임과 대학별 연락망은 7, 8일 회의때 더 논의하기로 하고 각종 보고도 그 때 진행하는 것으로 함. 다음 온라인 회의는 다음주 7월 2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다음카페 채팅방에서 진행.

Posted by 청년 녹색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