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기록2013.12.09 16:33




청년녹색당 4차 임시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 일시 : 2013년 11월 3일 오전 10시~오후 1시

- 장소 : 가톨릭 청년회관

- 참석자 : 이도연(전북), 이환희(서울), 전형우(서울), 정연일(서울), 천예지(서울), 

김여원(서울), 안준혁(서울), 신지예(서울), 유선우(대구), 김준태(인천)

 



청년녹색당 4차 임시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일시 : 2013년 11월 3일 오전 10시~오후 1시

장소 : 가톨릭 청년회관

참석자 : 이도연, 이환희, 전형우, 정연일, 천예지, 김여원, 안준혁, 신지예, 유선우, 김준태

 

청년녹색당 2기 평가

1) 사업평가

-. 너무 캠페인에 치중해서 1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많다.

-. oo은 녹색 : 참여율이 저조하고 실효성이 없었다. 그 원인을 분석해보자. 지역이 멀다.

-. 사업의 아이템, 방향 등은 신선하고 괜찮았으나 홍보가 부족했다.

-. 사업이 너무 많다.

-. 사업을 통해서 커뮤니티를 형성하지 못했다.

-. 당원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하자.

-. 사람들이 모임에 나올 수 있도록 물질적 조건을 바꾸자.

ex) 다른 나라에서는 가게를 몇 개 포섭해서 녹색당원이면 할인을 해주도록 한 경우 도 있다.

-. 초창기라서 다양하게 시도한 적은 긍정적이다. 시행착오는 있을 수밖에 없다.

 

2) 계속했으면 하는 사업

-. 캠프, 매월운영회의, 부담없는 파티나 잔치같은 모임 등

 

3) 기타

-. 정당문화의 신선함을 보여주었으나 정당의 역할로 넘어가지는 못했다. 처음에는 재미있는 모임들로 외연확대를 하고 내실을 다지는 과정으로 넘어가는 시점이 중요하다.

 

2. 지역 및 학교모임 진행상황공유

1) 연세대 : 박세희 당원 부상으로 인해...

2) 서울대 : 소소하게 자주 점심모임

3) 은평구 : 아직 못함

4) 마포구 : 메일링으로 의향 물었는데 80명 중 8명 응답.

5) 전북 : 메일링을 했는데 아무도 응답없음. 지역 운영위원장과 논의할 예정

6) 대구 : 모임공지는 하고 모임을 열었는데 아무도 안 왔다. 대구녹색당 상황에서 너무 힘이 빠져있다.

7) 춘천 : 청년모임은 따로 없지만 집회가면 춘천 당원들 많다. 추운날 집회 가면 따뜻하고 좋다.

8) 성북 : 당원들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다. 모아볼게요.

9) 경북 : 경북운영위와 논의 예정

 

3. 총회

1) 필요성 : 총회는 빨리 하고 과정을 추후인준하자. 총회준비위원회를 꾸려서 충분히 기간을 두고 하자.

2) 시기 : 2월 말

3) 내용 : 상세내용은 총회준비위원회에서.

-. 총회진행과정 인준, 내규승인, 예산안, 공동운영위원장 선출, 운영체계 논의 등

 

4. 앞으로의 청년녹색당

1) 청년녹색당의 역할

-. 독자적으로 조직을 짜서 활동할 수 있다.

-. 청년이라는 걸 의식하지 말자. 또래끼리, 같은 고민을 공유하는 사람들끼리의 모임으로써 의미.

2) 청년녹색당의 운영체계

-. 청년녹색당으로써의 위치를 유지(전체청년당원 자동소속, 유급상근자, 대의원제도, 책임감있는 운영위원장 선출)

    vs 하위모임으로(가입의사가 있는 사람이 소속, 청년정책연구소, 위원회 방식)

-. 총회준비위원회에서 논의하여 총회 안건으로 올리자.

-. 해외 영그린스 사례 발표 및 추후 운영체계에 대한 토론회를 따로 한 번 여는 것도 좋다.

-. 운영위원장 간의 역할분담을 확실히 하자.

-. 운영위원장들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주자.

-. 당원들에게 상을 주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2) 이후는 총회준비위원회를 꾸려서 총회준비위원회에서 모든 것을 하기로.

3) 총회준비위원회 첫 모임 : 11월 30일 토요일 오후 한 시

-> 첫 모임을 목표로 총회준비위원회 모집하기.

 

5. 역할나누기

-. 총회준비위원회 홍보, 영그린스 계정 담당 : 환희

-. 장소 : 예지

-. 예산 및 기타실무, 사무처와 연락 : 준태

-. 웹자보 : 여원, 선우

-. 녹록하당에 있는 영국 영그린스 사례 번역 : 형우, 환희





Posted by 청년 녹색당